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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블랙크랩 영화 평점 유럽해외 전쟁 추천
넷플릭스 블랙크랩 영화 평점 유럽해외 전쟁 추천 어젯밤 12시에 침대에서 꼼지락꼼지락 거리면서 스마트폰으로 봤던 작품. 개인적으로 북유럽영화쪽을 선호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누미 라파스가 메인으로 나오기에 안 볼 이유가 없었다. 밀레니엄 시리즈 1부~3부 작품 꼭 보시기를... 나중에 리메이크도 되었던 작품이다. 뭐 늘 그렇듯 사전 정보 없이 시청을 하게 된 넷플릭스 블랙크랩. 다 본 시청소감은 그냥 뭐 킬링타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는 것. 사실 이 타이틀 뜻 자체도 작품 내용이랑 크게 연관이 없고 그리고 캐릭터들의 방향성이 극 중에 너무나도 쉽게 바뀐다. 하나의 팀이라고는 하는데 뭔가 똘똘 뭉친 그런 팀도 아니고.......
누미 라파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누미 라파스 라는 배우를 매우 좋아합니다만, 묘하게 안 풀리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연기를 잘 못 하는 것도 아아니고, 의외로 몸바쳐 액션을 소화하는 것 역시 잘 하는 배우여서 말이죠. 그런데, 어째 넷플릭스에서 더 잘나가는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의 영화들에 관해서는 정말 아쉬운 면만 보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특히나 스파이 게임인지 뭔지 하는 영화는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Black Crab" 라는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스웨덴 작가의 스릴러 소설이 베이스이고, 얼어붙은 바다를 건너는 임무를 하기 위한 6명의 군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