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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gil"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3일

솔직히 이 영화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그냥 포스팅용으로 끄집어낸 작품입니다. 배우중에 아는 사람이 정말 아무도 없는 영화이고, 심지어 감독 역시 이 영화 외에 장편 연출작을 못 봤기 때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이 작품은 유대인 공동체에 뭔가를 공급하는 것과 관계된 공포물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매우 깊게 들어가는 영화를 본 적이 있기는 한데, 그 영화는 재미가 없어서 흘리우드가 나름대로의 또 다른 풀이를 하길 기대했던 겁니다. 일단 저는 볼 수 있음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뻔해 보이긴 합니다. 그냥 그런 공포영화로 보이고 있죠.

잭 스나이더 신작, "아미 오브 더 데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3일

잭 스나이더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거의 저스티스 리그로 시선이 쏠리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작품도 기대작 입니다. 오랜만에 파괴적인 좀비 액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바티스타가 나와서 액션을 합니다. 총질도 곁들여서 말이죠. 특별히 더 필요한 설명이 있을 것 같진 않네요.

레이 피셔와 DC 영화 수뇌부와의 불화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일

레이 피셔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하여 사이보그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가 정말 좋지 않아 말이 좀 나온 것이 사실이긴 하죠. 그런데, DC 수뇌부와의 갈등이 매우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월터 하마다를 필두로 한 인물들이 레이 피셔의 영화 참여 거부에 따라 레이 피셔를 "플래시"에서 하차 시킨 것이죠. 그리고 레이 피셔는 자기를 완전히 잘라낼 수도 있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트위터에서 아주 불을 뿜었더만요. 다만 이번에는 와이어지에서 나온 기사인, 플래시에서 사이보그 배역을 빼는 것이 자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아니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외에도 월터 하마다에 대한 비난

"French Exi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일

이 포스팅도 사실상 땜빵용으로 찾아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기 시작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미셸 파이퍼가 나와서 눈에 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이게 다 입니다. 솔직히 코미디라고 해서 편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는데, 솔직히 정말 지엽적인 것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할 말이 많지 않은 것도 아무래도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루카스 헤지스는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웃긴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