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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덴젤 워싱턴 신작, "The Little Thing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덴젤 워싱턴의 신작이라고 이야기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에는 레미 말렉과 자레드 레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개인적으로 덴젤 워싱턴의 후기작들을 더 좋아하는데, 전기에는 너무 바르기만한 이미지라는 생각이 좀 있어서 말이죠. 선입견이기는 한데, 좀처럼 깨기는 힘들더군요. 일단 국내에서는 개봉 할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는 것이, 워너에서는 이 작품을 HBO Max로 공개 하겠다고 이야기 한 상황입니다. 개봉 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한 느낌을 주긴 합니다.
"Nobody"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왜 아직까지도 포스팅에서 빼먹었는지 미스터리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배우인 밥 오덴커크를 매우 좋아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배터 콜 사울에서 사울 굿맨으로 연기하는 이미지를 너무 좋아하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더 포스트에서 보여줬던 저돌적인 면을 보여주는 연기 역시 마음에 들었는데 말입니다. 다만, 감독은 좀 마음에 안 드는게, 하드코어 헨리를 만든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영화를 보다 멀미를 죽어라 했거든요. 그래도 제작자가 존 윅 제작하던 양반들이라고 하니, 별 걱정을 크게 하지 않아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명 중년 아저씨인데......너무 액션을 잘해요;;
어네스트 클라인 曰, "레디 플레이어 원 속편의 각본을 작업중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은 꽤 재미있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비록 게임에 대한 올드한 감성이 있기는 했지만, 영화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죠. 이 작품 덕에 원작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실 라이트노벨 정도의 수준이라서 그냥저냥 편하게 읽는 책이긴 합니다. 하지만 흥행이 되고, 책도 잘 팔렸는지, "레디 플레이어 투" 라는 제목으로 속편이 출간 되었죠. 그리고 이 속편을 써버린 작가가 말 하길, "영화 제작이 진행중" 이라고 합니다. 워낙에 헐렁한 소설이 1편이다 보니 솔직히 2는 기대가 영 안 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스필버그가 다시 할 거라는 생각도 안 들고 말입니다.
"파이터"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는 내용이 너무 없는 것도 있고, 솔직히 이 영화를 과연 극장에서 보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제가 이런 영화를 매우 버거워한다는 거죠. 솔직히 한공주를 끝까지 보는게 너무 지옥같은 느낌이었던 상황이라, 손 대기 무서운 상황이라는 겁니다. 누군가 노력을 하는, 특히나 스포츠 관련 영화는 그 노력을 보고 있기 사실 무서운 면이 있거든요. 그래도 영화 자체는 꽤 괜찮을 것 같아서 매우 기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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