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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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스틸샷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럭저럭 나와도 그다지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를 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아마존 전투가 굉장히 잔혹해질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멜리사 매카시 + 옥타비아 스펜서, "썬더 포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많이 기대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별 생각 없이 봐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두 배우 모두 상당한 매력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사람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코미디와 정극을 모두 오가는 데에 두 사람 만큼 능숙한 배우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면이 좀 있거든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곧 넷플릭스로 공개되다 보니 그냥 집에서 편히 기다리면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중간에 냄새 관련 장면은 좀 뺐어도 되는데 말이죠;;;; (냄새에 매우 민감한 스타일이라, 좀 무섭달까요)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는 6개 챕터로 나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작품 길이가 4시간이니 대략 예상 가는 일이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6개 파트는 좀 아쉽긴 하네요. 한 네 개로 쪼개도 됐을 거 같은데...... 국내에서는 VOD 서비스로 가는 듯 합니다.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거대 서비스에서는 다 공개 하는 듯 하더라구요.
"Fear of Ra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오랜만에 캐서린 헤이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미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는 아무래도 그레이스 아나토미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기도 하고, 주로 영화판에서 접한 이미지는 너무 좁은 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더 너무 운신의 폭이 좁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얼마나 다를지에 관해서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정신 분열에 시달리는 사람이 이웃의 아이를 납치 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환각에 시달린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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