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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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후반기에 들어서 더 애정이 깊어진 상황이기는 합니다. 1편부터 3편까지는 봐서는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하기 힘든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당시에는 그냥 자동차 폭주족 이야기에 적당히 범죄물을 뒤집어 씌운 느낌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2편은 최근 영화의 방향과 비슷하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영화를 잘 나왔다고 말 하기는 아무래도 미묘하긴 했죠. 아무튼간에, 국내가 미국보다 먼저 개봉하는 영화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에너지는 나쁘지 않네요.
조니 뎁 신작, "City of Lies"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일단 조니 뎁이 나온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최근에 이미지 정말 많이 망가진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감독이 브래드 퍼맨이다 보니 결이 나름대로 독특한 면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디. 그렇다고 해도 보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전혀 다른 문제로 흘러가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포레스트 휘태커조 좋아하는 배우이긴 한데, 이 배우는 과잉이 좀 있기도 해서요. 비기 스몰스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더라구요. 다만 다큐 형태로 찍은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조니 뎁만 아니면 정말 보고 싶은데 말이죠.
"The Tender Bar" 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또 다른 신작 작업을 합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완성도 문제가 계속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묘하게 일단 끝까지는 보게 만드는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도 조금 기대를 하게 되네요. 작가의 젊은 시절을 기록한 동명의 회고록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크리드" 3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크리드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록키 발보아 이후로 의외로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리즈를 나름대로 잘 살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록키 시리즈와는 결이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만의 매력을 나름 잘 살리긴 했지만요. 2편 들어서는 오히려 록키 시리즈의 결로 들어가면서 오히려 다른 느낌을 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 이상 진행 할 이야기가 더 있나 싶긴 하더군요. 그런데, 결국 3편이 나옵니다. 좀 웃기는게, 배우 본인이 감독도 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