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포스트: 6148
Tags

Posts

6148 posts

"파이프라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5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늕 기대 보다는 궁금증이 더 큰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유하 감독은 의외로 선 굵은 영화에 특화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영화는 흔히 말 하는 가벼운 범죄 영화의 특성을 가져간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다 보니, 정말 감독이 나름대로 살아남으려고 이런 영화에 결국 발을 들이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잘 나오면 또 좋은 영화를 찍을 수 있으니 나름대로 방향은 잡은 셈이라고 할 수 있죠. 다만......저는 묘하게 손이 안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긴 합니다.

브리 라슨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5일

이 작품은 아직 새로운 정보가 공개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비밀 프로젝트로 분류 되어 있으며, 브리 라슨이 이 영화에서 무슨 역할을 할 것인지에 관해서도 이야기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가 뭘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네요.

홍상수 신작, "인트로덕션"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4일

오랜만에 홍상수 감독의 작품 잉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렇게 오랜만이 아니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최근에 홍상수 감독의 영화를 긎앙에서 보는 일이 매우 줄어서 말입니다. 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코로나 문제와는 좀 거리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윤리 문제가 걸리다 보니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덕분에 이 영화 소개는 정말 포스팅감으로만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스터 자체는 이쁘게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독특하고 말입니다.

"크루엘라"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묘하게 기대가 많이 됩니다. 사실 드디어 디즈니가 사이코 스릴러물을 해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원하는 강도로 나오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마크 스트롱이 나오니, 갑자기 분위기가 무거워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