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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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플래시"에서 한 배역이 교체 되네요.
플래시 영화는 정말 어렵게 준비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작업 하려고 했던 감독은 하차 했고, 새 감독으로 결국 그것 시리즈의 안드레아 무시에티가 들어왔죠. 각본가는 그나마 범블비의 각본을 만들었던 양반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제작 일정도 덕분에 줄줄이 밀리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상황에다 저스티스 리그 극장판의 사단이 있다 보니 아예 못 만드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죠. 그리고 이번에는 아버지 역할의 빌리 크루덥이 교체 될 예정입니다. 결국 더 모닝쇼 시즌2와 일정이 겹치면서 하차 한다고 하더군요. 결국 론 리빙스턴이 대타로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감옥이 워낙 험한 곳이니, 하도 맞아서 얼굴 형태가 바뀌었다고 하면 될테니 크
"BIG SHOT"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엄밀히 말 하면 시리즈물 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될 작품이죠. 솔직히 그 외에는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아동 위주로 가는 작품일 거라는 생각을 어느 정도 걸고 있든 데다가, 제가 디즈니 플러스를 기대하는 이유는 이런 작품 때문은 아니라서 말이죠. 물론 재미 있으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기대작만 가지고 구독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것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의외로 핵심 배우들은 좀 알아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좀 뻔해보이긴 합니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영화화 되네요.
솔직히 요새는 게임을 거의 안 합니다. 그냥 뭐 하나 틀어놓고 소파에 늘어지는 쪽이 훨씬 더 맘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뭔가 강렬한 작품을 보는 것 보다는 그게 속 편한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이 게임이 대체 어디로 가는 작품인가에 관해서는 거의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정말 무슨 이야기를 갑자기 끌어들일지도 걱정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으로 채드 스타헬스키가 낙점 되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영화가 본격 액션물이 될 거라는 거죠. 존 윅 만들던 양반이니까요.
"IN THE EARTH" 라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포스팅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포스팅 하기 꺼림찍한 면이 있어놔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은 벤 휘틀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버거웠던 영화인 하이 라이즈의 감독이자, 정말 실망한 영화인 레베카 리메이크의 감독이기도 하죠. 솔직히 감독의 역량이 없는건 아닌데, 뭔가 미묘한 부분을 건드리면서 오히려 손이 안 가는 영화를 만드는 묘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세계가 어떤 바이러스의 치료법을 찾고 있고, 과학자와 공원 관리자가 일상 장비를 가동하기 위해 숲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