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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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준비를 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1편과는 달리 매우 가벼운 분위기의, 하지만 겁날 정돌 잔혹한 영화가 도리 거라는 묘한 생각과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감독의 기막힌 발언들은 잊지 안하야 합니다만, 그래도 그 기괴한 상상력이 이번에 좀 독특하게 작용 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강렬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독특합니다.
"여고괴담 여섯번째 이야기 : 모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여고되담 시리즈는 2편 이후로는 아예 손도 안 대고 있습니다. 1편은 본격 공포물이었고, 2편은 상당히 독특한 드라마성을 지닌 물건이었지만, 이후 작품들은 뭔가 묘하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선뜻 손이 안 가는 문제가 가장 크다는 것도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쯤 되고 나서 이번에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참 기묘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각에서는 이미 평가가 나쁘긴 하다 보니 더더욱 애매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렇게 나빠보이진 않는데 말이죠.
"블랙아담"에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이제 블랙 아담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참 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메인 타이틀을 가져가는 것이 악당이니 말이죠. 사실 이야기 구조상 악당이라기 보다는 다크 히어로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한데, 솔직히 그건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샤잠과 맡붙으면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해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 입니다. 닥터 페이트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Initiatio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사실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적은 관게로 어디선가 적당히 찾아온 영화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배우진을 보고 있는데도, 무슨 영화인지 감이 잘 안 잡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공포영화라는 것은 어느 정도 감을 잡긴 했는데, 사실 딱 거기까지 입니다. 이 영화가 영 정이 안 가는 것도 있다 보니 그냥 여기에서 마무리 하는 정도로 가려고 하고 있죠. 솔직히 이런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나름 느낌은 있어 보이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인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 보이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