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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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HBO Max판 "그린 랜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그린 랜턴의 극장판은 정말 심하게 망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배우는 출구전략을 제대로 짰고, 영화는 홀랑 망해서 완전히 잊혀지게 되었죠.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의 스나이더판이 좀 좋은 입소문을 끌었고, 덕분에 HBO Max가 자리를 잡는 일이 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 그린 랜턴 군단에 관한 이야기도 있고, HBO Max 전용 작품도 준비중이죠. 이번에 이야기 되는 배우는 제레미 어바인 이라는 배우입니다. 약간 재미있게도, 앨런 스콧 역할을 논의중이라고 하더군요. 같은 그린 랜턴이지만, 우리가 아는 그 군단의 이야기가 아닌 케이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캐릭터 설정상
"싱크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비슷한 영화를 상상한 적이 있는데, 지금 이 영화가 가는 노선과는 거리가 멀었거든요. 좀 더 거대한 재난 블록버스터를 기대했던 것이 사실인데, 이 영화는 그런 느낌과는 거리가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너무 약하게 간다는 느낌이 든 것이죠. 사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아무래도 스케일에 관해서 뭔가 잘 못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기묘하게 느껴진 면이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런건 저 줄을 따라서 줄줄이 푹푹 꺼져야 맛인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좀.....우울하네요.
톰 매카시 + 맷 데이먼, "Stillwater"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맷 데이먼을 먼저 소개해야 할 것 같지만, 이 영화 이야기를 하는 데에 의외로 감독이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톰 매카시는 의외로 걸출한 감독으로, 스포트라이트 라는 강렬한 영화를 만든 적이 있는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정말 놀라게 만든, 그리고 정말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였었죠. 이번에도 상당히 강렬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보통 영화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도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이번에도 무지막지 하네요.
"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오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1편은 너무 별로라서 이번 영화는 좀 잘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이런 이미지는 사람 기대 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거싱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