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카렌 길런의 액션 영화, "GUNPOWDER MILKSHAKE"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카렌 길런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카렌 길런에 대한 이야기는 참 즐겁긴 한데, 아무래도 닥터 후 시절에 정말좋았던 기억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만큼 이야기에 관해서 다양한 지점들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었됴. 다만, 그렇다고 닥터 후만 기억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른 작품들도 확실히 있기도 하고, 그 중에서는 괜찮은 여오하도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이야기 할 만한 지점들이 생긴 배우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가 국내에 정상적으로 개봉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다른 문제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정말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미드 "덱스터"가 돌아오네요.
개인적으로 덱스터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아이디어도 좋고, 후반으로 가도 의외로 작품의 질이 거의 떨어지지 않고 잘 진행 된 좋으 케이스라고 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마지막에 정말 힘들게 봉합하여 끝낸 드라마이다 보니 아무래도 나오는 것 자체가 정말 두렵긴 합니다. 저도 겨우 다 본 상황이고, 그 마지막까지 간 상황에서 굳이 또 작품이 나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든 게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뭐, 마이클 C. 홀이 묘하게 이후 작품들이 좀 애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5" 또 새 캐스팅이 나왔네요.
이 영화도 정말 열심히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 감독은 제임스 맨골드로 바뀌긴 했는데, 여전히 해리슨 포드가 나오긴 하더군요.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쇼네트 르네 윌슨과 보이드 홀브룩 입니다. 두 배우 모두 다른 영화들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사람들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하더군요. 위즐은 사실 좀 많이 징그럽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