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파우더밀크셰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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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건파우더 밀크셰이크
웬만한 중소 기업 급 규모로 보이는 살인 청부 회사. 그곳의 킬러로 살고 있는 인간흉기 급 주인공. 그러던 그녀에게, 어린 날의 자신을 떠오르게 만드는 한 소녀가 나타나고 이후 그녀는 회사와 범죄 조직들에 의해 쫓기게 된다...... 여기까지만 들어도 대부분의 관객들은 그 뒷부분 전개를 모조리 다 알아맞힐 수 있을 것이다. 이 이 장르를 다시금 개국시킨 이래, 이 있었고 이 있었으며, 와 심하게는 까지 있었다. 한국에도 와 , 가 존재했으며 이걸 수퍼히어로 장르로 풀면 , 호러 장르로 풀면 <맨 인 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 성 대결 액션 영화, 익숙한 요소로 뒤범벅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여성 3대 VS 남성의 성 대결 나봇 파푸샤도 감독의 ‘건파우더 밀크셰이크’는 ‘회사’에 소속된 여성 킬러 샘(카렌 길런 분)이 적은 물론 회사로부터의 죽음의 위협에 맞서는 과정을 묘사하는 액션 영화입니다. 샘은 도주 과정에서 어머니 스칼렛(레나 헤디 분)과 그의 친구 3인조를 만나 도움을 받습니다. 샘은 실수로 살해한 데이빗(사무엘 앤더슨 분)의 딸 에밀리(클로이 콜먼 분)를 보호합니다. 샘의 일행은 여성들로만 구성된 3대 대가족처럼 보입니다. 스칼렛의 오랜 친구 3인조는 양자경이 연기한 플로렌스를 비롯해 동양인, 백인, 흑인으로 3개 인종이 골고루 분배되었습니다. 반면 악역들은 남성들이며 그중에는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위선적인 이들도 있습니다. 한 마디로 성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자의식과잉 트랜스 존 윅
뻔한 여성 팀웍 무비 느낌이지만 이미지가 꽤 잘 나와서 기대하다 익무 시사로 보게된 건파우더 밀크셰이크입니다. 하지만 뻔한 것도 정도가 있어야지 투캅스 시절 영화를 지금 답습하며 쿨~하지? 멋~있지? 막 이러면서 눈 앞에 흔들어대는게 와... 어쩔 수 없이 존 윅을 언급하긴 했지만 세계관도 허접하고 액션이나 연출 모두 비교불가입니다. 예고만 멋드러지게 뽑은 듯 ㅠㅠ 그나마도 이미지 말고 영상은 안보고 감상했는데도 이정도면... 여성 감독인가 싶어 설마 아무리 그래도 요즘에...했더니 나봇 파푸샤도란 남성 감독이더군요. 어디서 주화입마가 잘못 되서 이런 작풍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이정도로 실소와 실망이 느껴지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 카렌 길런까지만 딱 좋은...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 묘한 주리난장
새로운 영화가 추가된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를 많이 가져가고 있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제대로 개봉을 할 수 있는가가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국내에서 개봉 일정을 잡고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코로나가 훨씬 더 심각해질 상황으로 보이기도 하고, 동시에 이런 저런 다른 문제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ㅇ비니다. 물론 이 영화가 가진 특성을 생각 해보면 국내 개봉을 논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쁜 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에 관혀서는 아는 내용이 전혀 없는 것이 사실이비다. 의외로 전작들이 전부 갑독작으로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아는 영화가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