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포스트: 6148
Tags

Posts

6148 posts

"Jurassic World Dominion" 티져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이 영화도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쥬라기 시리즈는 정말 안 볼 수 없는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어렸을 때 남들보다 훨씬 더 공룡을 좋아했었던 데다가, 지금도 어느 정도 애정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고생물학에 관해서 계속해서 최신 과학을 업데이트 받으려 노력하는 이유가 공룡에 대한 애정 덕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드디어 정말 거대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유일한 걱정이라면 감독 하나 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이 작품 직전에 북 오브 헨리 라는 영화를 말아먹은 바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을 봐서는 이제는 공룡이 또 다시 번성하는 분위기 입니다.

"Halloween Kill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2일

저는 이 영화에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1편 이후의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정리 하고서, 결국에는 나름대로 방향을 다시 잡은 작품의 후속작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나름대로의 제대로 된 완결을 가져가겠다고 공언을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가 고어가 만연한 작품에 정말 약한 편인데, 이 작품 시리즈 덕분에 그래도 나름대로 이 영화를 계속 보고 싶다고 생각한 상황이 된 겁니다. 그만큼 묘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서 웬지 핵심 인물중 하나가 죽을 거라는 매우 기묘한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주 도륙을 내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2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이 잡히며, 한국판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 되었더군요.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캔디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1일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작년 이맘때 공개 되려고 준비했던 영화인데, 코로나-19로 인해서 밀리고 밀리다 결국 1년을 넘게 연기 해서 이제야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1편도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저번에 보다가 졸아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다시 한 번 각 잡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음산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