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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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2 : 렛 데어 비 카니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5일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다른 것보다도, 개봉이 밀리네 어쩌네 하는 이야기가 게속 나왔었거든요. 국내 개봉은 그대로 밀고 간다고 하는데, 어찌 될지는 한 번 봐야죠.

데이미언 셔젤의 "Babylon" 에 추가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4일

이 영화는 정말 거대한 영화가 되는 느낌입니다. 1920년대 영화판 이야기라고 하는데, 이미 브래드 피트와 마고 로비, 캐서린 워터스턴, 사마라 위빙이 올라온 상황이죠. 그리고 이번에는 이 외의 인물들 입니다. 이번에는 토비 맥과이어, 포이베 톤킨, 스파이크 존즈, 올리비아 와일드가 이름을 올렸더군요.

제이크 질렌할 + 앤트완 퓨콰, "더 길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덴마크 작품을 못 봤다 보니 뭐라고 하기 좀 미묘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잘 만들었다고 평판이 자자하긴 한데, 아무래도 보려고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배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이 영화가 망하기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적어도 평타는 할 거란 거죠. 다만, 정말 공간을 가지고 배우가 거의 모든 것을 쥐고 풀어간다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박서준이 "더 마블스"에 합류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캡틴 마블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있긴 합니다만, 저는 그래도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점에서 사실상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크게 뭐라 할 맘이 없는 것이죠. 마블에서 나오는 영화들에 관하여 기대감이 아주 크지 않은 것 역시 나름대로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아주 새로운 시도를 한다기 보다는, 매우 잘 짜맞춘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박서준의 이름이 올라왔더군요. 무슨 역할인지에 관해서 온갖 드립이 오가던데, 과외자리 넘겨주는 역할, 돌 건네주는 역할, 이태원 식당 사장 역할등등, 배우개그가 넘치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