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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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정말 너무 길었어요. 1년 이상 개봉을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만, 이 영화가 정말 빚잔치를 벌이고 있는지, 손익분기가 5억달러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이 영화만 찍고 더 이상 007 시리즈가 못 나올 상황으로 보이는 정도죠. 그나마 그래도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한국이 최초 개봉이라는 점에서 더욱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같은 장면 조합을 정말 여러가지로 우려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줄줄이 밀리고 밀리다 보니, 개봉 이야기가 정말 반갑긴 합니다. 결국에는 HBO Max와 동시 공개라고 하는데, 그래도 매우 기대되긴 마찬가지 입니다. 국내는 개봉 될테니 말이죠.
반지의 제왕의 프리퀄이 극장용 애니로 공개되네요.
솔직히 반지의 제왕은 뭐랄까........제 인생에도 한 획을 그은 작품이었습니다. 이 3부작 이후에 극장에서 중간에 화장실을 안 가게 되었거든요. 농담이고, 워낙에 대단한 작품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잊을 수 없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후에 나온 호빗은 더 좋은 환경에서 만들어졌지만, 정작 작품성에서는 좀 아쉬운 느낌이었죠. 하지만 워낙에 세계관이 방대하다 보니, 결국 또 다른 작품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The War Of The Rohirrim"이고, 반지 사건 250년 전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나오고, 카미야마 켄지가 연출을 맡는다고 하네요.
"레드 노티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오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두 배우가 모두 한 가닥 하는 사람이니 말입니다. 유일한 홍일점인 갤 가돗의 경우에는 액션에서 정말 재미있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두 배우 모두 아무래도 특화 되어 있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여오하가 바로 그 특화된 면을 확대해서 보여주는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극장에서 보고싶었지만, 극장이 아니라 결국 TV에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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