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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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The 355"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말을 않겠습니다. 그래도 이미지 보면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하는데......이미 공개된 북미에서의 반응을 보면 엉망 진창 그 자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맥베스의 비극"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국내에서 심의가 진행 된 상황입니다. 다만, 개봉용이 아니라 그냥 애플TV 플러스 오리지널로 공개될 예정인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합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영황인데, 오히려 개봉을 할 수 없는 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정말 새로운 시도가 몇 가지 보이는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여러 지점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어서 말이죠. 솔직히......이런 영화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블랙 아담" 소품실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준비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되더군요. 의외로 복장들 만듦새가 좋네요. 보통 디지털 마사지 노리고 대충 만들던데 말이죠.
스콧 데릭슨 감독 + 에단 호크, "The Black Phone" 입니다.
오랜만에 스콧 데릭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는데, 아무래도 닥터 스트레인지가 일반적으로 더 유명하긴 하지만, 공포 영화 좀 보신 분들은 오히려 그 쪽으로 더 익숙하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영화 역시 비슷하게 이해할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살인 소설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한 번 호흡을 맞춘 사람들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더군요. 솔직히 좀 무서워서 힘들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심상치 않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