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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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연극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일본도 상상력이 바닥인지, 이제는 연극으로도 이런걸 하네요. 출연이 하시모토 간나에, 가미시라이시 모네 입니다.
"The 355"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한가득 입니다. 사이먼 킨버그가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영화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반드시 잘 나오리라는 보장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솔직히 사이먼 킨버그가 직적 감독으로 만든 작품이 하필 다크 피닉스라는 것이 매우 마음에 걸리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잘 나오면 저도 좋겠지만, 잘 나오기 힘들 거라는 것이 아무래도 거의 확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지만, 시류를 뒤집어 씌운 되도 않는 영화가 도리 거라는 걱정이 매우 크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헐렁해 뵈네요.
"인디아나 존스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간간히 하나씩 사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중이죠. 매즈 미켈슨이 정말 멋지게 나오는 것도 있고, 저 나이에 해리슨 포드가 액션 하려는 것도 그렇고 정말 어떤 영화가 될 지 궁금하긴 하네요.
"Dragon Ball Super: Super Hero"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를 안 좋아합니다.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 하니까 사람들이 다 인생의 즐거움을 아직 남겨놨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드래곤볼 시리즈가 왜 재미있는가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정말 취향에 맞지 않다 보니 안 보고 싶은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포스팅 하는건 다 땜빵이라 보시면 됩니다. 포스팅감이 부족한 시즌이 다가오다 보니, 아무래도 안 할 수는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나쁘지않아 보이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