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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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주술회전 잘 모릅니다. 그런 고로, 이 포스팅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은 이쁘긴 하네요.
"피스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꽤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정말 가고 싶은 대로 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영화였었죠. 덕분에 매우 강렬한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넘누 강렬해서 좀 심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워낙에 엄청난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다 기대하는건 금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피스메이커는 독립된 드라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독특하긴 하네요
"나일 강의 죽음"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걸고 있죠. 메인 배우 하나가 없는데......그 양반은 분량이 많아도 아무래도 홍보에서는 쓸 수 없긴 하죠.
숀 베이커 신작, "레드 로켓"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잘 모르기는 합니다. 그래도 숀 베이커는 이야기 해볼만한게 플로리다 프로젝트라는 작품을 만든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화사한 포스터를 만들고, 아이들을 내세운 영화이긴 했습니다만, 작품 자체는 매우 어둡고 무거운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저소득층의 삶을 그리는 매우 독특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그 전 작품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작품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만만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지는 참 가볍게 잘 만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심상치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