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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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8 posts조지 클루니 신작, "The Tender Bar" 입니다.
일단 먼저 이야기 해야 할 것 하나, 이 영화는 조지 클루니가 직접 출연하는 영화가 아닙니다. 조지 클루니가 감독을 하는 영화이죠. 일단 그래도 출연진은 정말 좋은 편입니다. 벤 애플렉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크리스토퍼 로이드와 타이 셰리던 역시 이 영화에 출연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이유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굉장히 잘 하는 배우들이니, 중간 이상 갈 거라는 기대가 드는 겁니다. 물론 아무래도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공개작이다 보니, 개봉 일정은 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괜찮네요.
"북 오브 보바 펫"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가 최근 가는 방향에 관해서 참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기는 합니다. 드라마쪽의 결과물들은 상당히 좋은 편이고, 앞으로 준비되는 작품들 역시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영화쪽은 너무 뭔가에 휘둘린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라스트 제다이때 던진 여러 화두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즐거운 액션 블록버스터로 마무리 된 마지막 작품도 그렇고, 어딘가 헐렁하게 진행 되어버린 한 솔로도 그렇고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도 참......애매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그래도 볼만할 거라는 묘한 기대가 있긴 합니다.
한국의 SF 영화, "더 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ㅣㅇㅆ습니다. 우주에 놓고 온 사람을 구하려는 한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뭐, 그렇답니다.
마이클 베이 신작, "앰뷸런스"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마이클 베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6 언더그라운드도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속편이 안 나온다고 하여 조금 아쉬워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제 마이클 베이가 힘이 좀 빠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나오는 영화들이 거의 비슷한 상황이기도 해서 좀 질리는 면도 있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의외로 잘 나왔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포스터만 봐도 어떤 영화일지 감이 오는 정도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마이클 베이 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