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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나 봅니다. 제목이 약간 희한하기는 한데, 원래 북미 제목은 "Welcome to the Punch"거든요. 아무튼, 전 마크 스트롱 나오니까 보려구요.

이번에는 데체 뭔 사고를 치고 다니길래;;; "행오버 파트 3" 입니다.

이번에는 데체 뭔 사고를 치고 다니길래;;; "행오버 파트 3"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7일

행오버 시리즈는 굉장히 웃기는 시리즈 임에는 분명합니다. 엄청난 분량의 화장실 코미디와 유머가 넘실대는 영화이죠. 물론 제 취향과는 거리가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이제 3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술로 필름이 끊기고 난 뒤의 일은 아닐 거라고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 이름을 본 이상, 맨정신으로도 일을 엄청나게 치고 다닐 거라는 것은 분명하죠. 이 말도 안 되는 분위기의 포스터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번역 자막입니다. 자막이 있으니 더 맛깔나기는 하네요.

"아이언맨 3" 새 예고편입니다.

"아이언맨 3"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26일

드디어 어벤져스로 한 번 뭉쳤던 히어로가 다시 노선 정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영화판에서 성공을 거뒀던 히어로들은 혼자 나오던 시리즈가 재빠르게 준비가 되었고, 몇몇 캐릭터들은 다시 영화가 나오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재 방향을 재설정 하느라 그렇다고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물론 인기가 있었던 몇몇 캐릭터들은 따로 에피소드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첫 신호탄으로 아이언맨이 3편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굉장할 거라는 이야기가 많던데, 어찌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DP에서 발견했고 한반지님이 수고해 주신 자막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