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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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바짝 홍보의 피치를 올리는 중 입니다. 아무래도 아이언맨의 흥행세에 힘입어 어느 정도 어벤져스의 길을 텄으니, 과연 어벤져스가 한 번 지나가고 난 자리에 이번에는 무엇을 집어 넣어서 각각의 히어로물을 만들 것인가가 중요해 진 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 리스크 최소화인지 하는 덕분에 아이언맨에 첫 타자가 되었죠. 아무래도 마블의 스타일상, 또 다시 예고편격으로 가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는 하더군요. 항상 그렇기는 하지만, 전 이 영화 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요. 그러니 지금까지 꾸준히 보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모르는 장면이 조금 더 추가 된 거 외에는 별반 다를 건 없기는 하더군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아직까지는 제대로 공개 된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확실히 전과 다른 듯 합니다. 다만 웬지 이번 슈퍼맨 복장은 과거 배트맨에서 보여줬던 그 복장이랑 느낌이 좀 비슷해서 말이죠.

크리스천 베일이 모세 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은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면을 제대로 느꼈던게, 배트맨 비긴즈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머시니스트라는 영화 때문이었죠. 그 영화에서 본 크리스천 베일이 그 브루스 웨인인가 싶었던 의구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엄청난 배우인데, 이제는 톱스타라고 할 수 있는 위치까지도 가 있죠. 그런데, 이번에는 성경 속의 인물인 모세 역으로 출연을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모세 이야기는 두 사람이 염두를 하고 있습니다. 스필버그도 뛰어 든다고 말이 나온 상황이고 (물론 이 쪽은 현재 감독이 이안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역시 모세 이야기를 영화화 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물론 리들리 스콧의 버젼은 아직 각본 검토 단계

두기봉 감독이 중국 본토쪽으로 갔나 봅니다. "독전"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중국 영화에 관해서 많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두기봉 감독의 경우는 제 취향에 너무나도 잘 부합을 하는 감독이기 때문에 뭐든지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그 역사가 짧기 때문에 다 보지는 못해서 뭐가 좋고 뭐가 나쁘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흑사회 라는 사실 정도면 대략 어떤 뜻인지 감이 잡히실 듯 하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느와르계 입니다.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