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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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애스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이지만, 걱정이 되는 면도 많은 작품이죠. 그나저나, 마더 러시아는 진짜 분위기 죽이네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얼마 전 워너의 내부 시사 이야기가 흘러 나온 적이 있습니다. 맨 오브 스틸에 관한 이야기였다고 하는데, 상당한 작품이고, 흥행에서 재미를 볼 수 있겠다 라는 내부 평가였다고 합니다. 물론 내부시사인지라 이게 관객평은 아닌게 함정이죠. 그나저나, 새로운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해서인지, 그 빨간 팬티가 없어졌네요.

엔리오 모리꼬네 曰, "쿠엔틴 타란티노랑은 일 못한다!"
전 물론 반지의 제왕 음악을 무척 좋아하고, 쥬라기공원의 테마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전설적인 음악들도 많죠. 대부분은 엔리오 모리꼬네의 작곡이고 말입니다 보통은 첫 손에 시네마천국 테마가 꼽히는데, 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테마를 최고로 칩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가 최근에 장고 : 분노의 추적자에 한 곡을 추가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업에서 엔리오 모리꼬네가 열을 제대로 받았나 보더군요. 최근의 어느 대학 수업에서, "타란티노가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바스터즈에 한 곡을 쓰라고 줬다. 그런데 그 음악을 일관성 없이 영화에 배치 해 놓았다" 라며 "아무도 그런 사람과 작업 못할 것" 이라고 했다네요. (물론 이건 번역이 아닙니

"킥애스2" 스틸컷입니다.
길게 소개 할 필요 없을 거라고 생각 합니다. 바로 사진 갑니다. 웬지 힛걸의 바이크가 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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