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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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표현하고 싶은지 모르겠는 영화;;;"Plush" 입니다.
제가 이 영화를 찾은 이유는 단 하나, 에밀리 브라우닝이라는 이름이 걸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는 사전 정보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영화였는데, 순간 눈에 띄는 레드밴드 예고편이 있더군요. 지금 소개하려는 예고편 역시 바로 그 레드밴드인데, 솔직히 나름 야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이 영화가 어떤 영화라는 단서는 정말 쥐뿔만큼도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어서 애매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쁘고 잘 나가는 가수가 엄한 짓 벌였다가 일터지는 이야기 같기는 한데, 진짜 그럴 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이기 때문에, 미성년자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건 뭐랄까.......그냥 이상한 영상 클립에 가까운;;;

고도의 디즈니 까? "Escape from Tomorrow" 포스터들입니다.
조만간 이 영화의 예고편을 올릴 겁니다. 하지만, 절대 간단한 놈이 아니더군요. 솔직히 가본 적이 없는 디즈니 월드가 직접적으로 나오는 터라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토르 : 다크월드" 새 포스터들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길게 설명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바로 갑니다. 여기서 가장 이상한 느낌이라면, 나탈리 포트먼이랄까요, 뭔가 겁먹었다기 보다는 공격하기 직전 모습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로보캅" 리부트 스틸샷입니다.
결국 드디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해서 나왔는데, 좀 미묘하더군요. 다만 예전 이미지와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가는 듯 싶습니다. 그정도라면 그래도 기대 해 볼 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