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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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예고편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 시사회가 국내에서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그 평가를 들었는데......솔직히 10월에 이 정도 작품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놀랍더군요. 아무래도 살짝 비수기인지라, 미묘한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때라서 말이죠. 옥석 가리기가 정말 힘든 때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결국에는 때가 되었고,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으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포스터가 좀 이상하게 올라가 있는데, 찾는게 귀찮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해주면 한글자막 있는게 더 좋은데 말이죠.

"쇼걸 2" 예고편입니다.
이런 영화가 있을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물론 아주 오래전에 비디오 대여점에서 이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쇼걸이라는 테이프가 있다는 기억은 나는데, 제 성향은 그쪽이 전혀 아닌데다가, 1주일에 1편 빌릴 수 있는 비디오를 그런 영화를 빌리고 싶다는 마음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집안에서 비디오 관련해서 나오는 이야기는 이런 식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아예 블루레이를 사고 있지만 말이죠.) 솔직히 그래서 좀 당황스러운 영화입니다. 전편을 모르는데 속편이라니 말이죠;;; 물론 DVD와 VOD로 직행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미국산 싸구려 야한 영화 분위기가 그대로;;;

"익스펜더블 3" 배우들 사진이라는데 말이죠..,......
이 영화도 초라영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강하기는 하더군요. 정말 올스타전 분위기인데......웬지 백전노장 느낌도 나네요.

최민식의 신작, "명량 회오리 바다" 사진들입니다.
최민식도 오랜만에 사극에 나옵니다. 그것도 이순신으로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평소와 달라서 나름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제 실물이 어떻게 나올 지는 좀 지켜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