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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7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정말 독하죠. 뭐랄까, 가장 독해보이는 물건이 슬슬 등장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다이하드 6이 나오는군요;;;

다이하드 6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3편까지 나왔다가 한동안 침묵을 지켜야 했고, 결국 4편에서 나름대로 부활을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그 부활한 시리즈를 다시 쓰레기통에 처박은 5편이 나왔다는 것이죠. 액션 하나만 볼만하다는 것으로 밀어붙인 5편으로 인해 어떤 작품이 더 나와야 하는가가 계속해서 복잡하게 진행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제 놔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뒷이야기가 더 나오는 듯 합니다. 제가 1편 포스터를 올린 이유가 있는데, 이야기가 나카토미 본사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에 배경은 도쿄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이야기는 나카토미 빌딩 사건으로 한바탕 겪은 존 맥클레인이 사건

디카프리오의 신작, "월스트리트의 늑대" 포스터들입니다.

디카프리오의 신작, "월스트리트의 늑대"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5일

드디어 이 물건이 나옵니다. 원래 스콜세지가 감독을 안 맡으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하더니 결국 감독을 했다는 뒷이야기가 있더군요. 저 노란색이 이렇게 잘 어울리리라곤......

라스 폰 트리에의 "님포마니악" 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님포마니악"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은 정~~~말 역사가 깊습니다. 예고편을 보려고 들어갔더니 사이트에서 순식간에 잘려버리고, 심지어는 몇몇 성인 인증을 하면 볼 수 있는 데에서도 예고편이 올라오면 자르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졌습니다. 쉽게 말 해서, 엄청나게 노골적이라는 이야기죠. 결국에는 그 노골적임으로 인해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한 상황이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버겁다는 느낌이죠. 일단 전 한 번 도전해보려구요. 안티크라이스만큼 독할거라고 하는데......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세가 안 된 분들은 재생하지 마세요. 그리고 후방을 반드시 주의 하셔야 합니다. 또한 외설에 관해 혐오에 가까운 심리를 가지신 분들 역시 그냥 이 예고편은 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