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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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오브 어스"가 영화화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게임을 베이스로 하는 영화들을 생각해봤을때, 그다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많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임의 매력을 못 살리는 것도 그렇기는 하지만, 게임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공작 규격품을 만들어버리는 영화 산업 시스템에 관한 회의적인 면도 좀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답안을 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간간히 보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에 든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이 와중에 다음 희생자가 결정된 듯 합니다. 최근에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던, 하지만 GTA5로 인해 약간 빛이 바랜 작품인 라스트 오브 어스가 다음 타겟이 된 듯 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서 나오는 좀비를 약간 다르게 표현하는 요소도 그렇고, 최근에 유행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대한

과연 이번에는 좋은 모습이 나올까? "ANNIE"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전 구작 애니를 본 적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작품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작품이 아니었죠. 물론 꽤 오래전에 봤기 때문에 기억이 많이 나지는 않지만, 작품 자체의 분위기가 대단히 미묘하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게 어떤 구작인지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 기억에는 극장판이라고 기억을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헐리우드에서는 애니라는 캐릭터에 관해서 아직까지 뭔가 더 할 것이 있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아니면 다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있다거나 하는 것 말이죠.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일지는 모르겠는데, 주로 소개하시는 분들은 쿠벤자네 왈리스에 방점을 찍으시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 전 가벼운 작품이 좋아서 말이죠.

잭 스나이더 曰, "슈퍼맨과 배트맨은 원작대로 안 간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를 구성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논란이 넘쳐나는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트맨에 최근에는 연출자로서의 능력이 매우 출중한 벤 애플렉이 올라간 것도 그렇고, 갤 가돗이라는 배우가 원더우먼으로 간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희대의 말빨을 지닌 배우가 렉스 루터로 캐스팅된것도 있죠.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도 꽤 봤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 잭 스타이더가 최근에 "배트맨 VS 슈퍼맨(가제)" 관련 인터뷰를 할 때, 이미 코스튬 테스트까지 진행이 되어 있는 상황이며, 슈퍼맨과 배트맨의 세계를 극장에 끌어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원작 그대로 이야기를 가져오지 않을 거라

마고 로비 + 치워텔 에지오포 + 크리스 파인, "Z"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많은 분들이 마고 로비라는 배우에 관해 더 기대를 하는 분위기 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정말 예쁘게 나왔었던 기억이 많으신 것 같더군요. 내용이 상당히 재미있는데, 핵전쟁 이후 살아남은 여주인공의 농장에 과학자가 방문하게 되고,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와중에 다른 사람이 등장해서 상황이 꼬이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