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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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4에 얽힌 말, 말, 말
전 솔직히 이번 트랜스포머에 관심이 별로 안 가는 편입니다. 분명 보게 되기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기대작인 상황은 전혀 아닌 것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Titus Welliver라는 배우가 한 이야기인데, 최근에 이 배우가 트랜스포머 4는 애들 영화가 아니라는 취지의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얼마 전에 똑같은 배우가 이번애는 애들 영화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죠. 일각에서는 배우가 압박을 받은 것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있던데 말이죠.......나와 봐야 알겠지만, 솔직히 이렇게 혼선이 있는 경우는 정말 불안하기 짝이 없네요.

류승룡 주연의 "표적"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더군요. 프랑스 작품인 "포인트 블랭크"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감독이 고사 감독이라고 하던데 말이죠.......과연 이 영화가 진짜 괜찮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항상 그렇듯 의외의 기대작, "Paddington" 입니다.
오랜만에 동화책이 베이스이면서 갑작스럽게 기대작으로 부상한 작품중 하나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기대하게 된 이유는 결국 콜린 퍼스 때문인데 이번 작품에서 콜린 퍼스는 곰인형의 목소리를 맡게 되더군요. 니콜 키드먼에 대한 소개 역시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복수심에 가득 찬 박제사"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뭘 해야 복수심이 가득 찬 사람이 나오는 동화책이 나오는지도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내용은 기본적으로 한 소년이 기차역에서 곰인형과 친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전 이런 편안할 것 같은 영화를 매우 선호하는 편입니다.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 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는 정말 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약간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들면서도 매우 담백한 스릴러라는 느낌도 같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스릴러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이런 면에 관해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듯 하지만, 아무튼간에, 히치콕 작품을 굉장히 열심히 보면서 느낌이 좋다는 생각을 자주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문제는, 리메이크라는 시점 이후로는 걱정이 많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말도 안 되는 "싸이코" 리메이크도 그랬지만, 이번에는 또 한 편의 작품인 "새"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 손에 말이죠. 할말은 하나 입니다. 안돼요! 절대 안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