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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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프리퀄이 나오나?
개인적으로 샤이닝을 굉장히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을 공포영화의 한 편으로 기억하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제게 공포영화는 하우스 호러라는 이야기가 더 생각이 되는 붑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엣 보여주는 것은 적당히 공포스러우면서도 한 번쯤 다시 봐야 한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상당히 좋았던 이유는 몇가지 더 있기는 하지만, 지금 할 이야기는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는 프리퀄 이야기입니다. 가제가 정해졌는데, "The Overlook Hotel"이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알폰소 쿠아론한테 맡길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웬지 기대는 됩니다만......그래도 글쎄요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현재 이 작품도 굴러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얼마 전 촬영장 사진도 나왔죠. 설마했는데, 아놀드 아저씨도 나오나봐요;;;

"스카이라인" 속편이 나온다;;;
솔직히 제게 스카이라인이라는 작품은 그저 그런 작품 이하였습니다. 보는 동안 그렇게 재미있다는 생각도 못 한 상황이고, 뭔가 미묘한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당시에 굉자잏 많은 기대를 걸고 갔다가 대체 뭔가 싶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대체 뭘 더 보여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더 가운데, 솔직히 영화의 마지막 크래딧 장면이 본편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도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 작품에서 무엇을 더 보여줄지는 대략 감이 오긴 하는 가운데, 이 작품에서 무엇이 더 될지는 나와봐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현재 1편의 제작을 맡았던 리암 오도넬이라는 양반이 이 영화의 감독을 맡아서 작업을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칸 영

제레미 레너의 신작, "Kill The Messenger" 입니다.
제레미 레너는 최근에 영화 선택에 관해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벤져스에서 확실히 한 자리를 잡아놓은 상황이고, 아메리칸 허슬 같은 영화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힘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일각에서는 군바리가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죠. 하지만 전 이제는 슬슬 올라운드 플레이어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로맨스물의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장담하긴 어렵네요.) 이번 영화에서 그는 산호세 머큐리 뉴스라는 곳의 기자로 나오면서 CIA가 마약 밀수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식으로 폭로하게 되며, 그로 인해 압박당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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