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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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배경의 공포영화? "The Pyramid"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추석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추석 이후로는 회사의 빅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거의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지금 현재 그래서 마구 밀어붙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꼭 소개 해야겠다 싶은게, 워낙에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피라미드를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라는게 웬지 강하게 땡겨서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예전 공포영화 그대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네요.

사샤 그레이 + 일라이저 우드, "Open Windows"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보통 배우에 관해서 조사를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그 배우의 정보가 정말 많지 않을 때의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이번 여배우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끌리는 면이 있어서 조사를 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에서 상당히 고생하는 스타일로 나올 거라는 것은 압니다만, 그래도 매력이 있어 보인다는 점에서 조사를 한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과연 개봉이라는 단계를 밟게 될 지는 솔직히 거의 모르겠습니다. 일단 분위기는 참 묘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 과연......

"테트리스" 영화화?
영화판에서 아이디어가 떨어지면 결국에는 어느 순간에는 게임을 찾곤 합니다. 보통 그 결과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상당히 미묘한 이야기를 하게 될 수 밖에 없죠. 개인적으로 모탈 컴뱃 시리즈는 그저그랬고, 그 이후에 나온 스트리트 파이터도 별로였으며, 그나마 기억 속에 괜찮았던 영화는 사일런트 힐 1편과 툼레이더, 그리고 페르시아의 왕자가 다였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다, 이번 영화화 대상도 그렇고 정말 애매하게 다가오더군요. 바로 테트리스 입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로렌스 카사노프라는 사람이 했는데 스레숄드 엔터테인먼트의 CEO이자 모탈컴뱃2의 프로튜서였던 양반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합니다. 스케일이 정말 큰 SF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대체 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ABCs of Death 2"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 발견하게 된 곳은 트레일러 애딕트라는 사이트로 포스터와 예고편 위주로 정리 되어 있는 사이트입니다. 그 사이트의 메인에 떡 하니 올라와 있던 영화라서 가져왔습니다. 다만, 이걸 가져오긴 했는데, 뭐랄까, 참 미묘하기 짝이 없더군요. 솔직히 크게 관심이 있는 장르의 영화가 아닌것도 한 몫을 하긴 했지만, 그렇다고는 해도 이거 참;;; 일단 포스터부터 분위기가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절대로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건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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