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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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저 우드의 범죄 스릴러물, "Open Windows" 예고편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솔직히 말 하자면 다른 포스팅들을 대체할 욕심으로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정보 관련해서 이렇게 날로 먹기란 쉽지 않거든요. 특히나 예고편이 여러편 있는 것들이 더 좋은데, 한 번에 포스터 하나와 예고편 하나로 짝을 맟추면 되는 상황이니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엔느 상당히 미묘한게, 감독이 감독인지 스페인어 예고편이 같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이죠. 분위기로 봐서는 아무래도 남의 인생을 컴퓨터나 카메라로 훔쳐보는 사람이 결국 범죄를 저지르는 이야기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마음에 드네요.

제임스 프랑코의 신작, "Micha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임스 프랑코의 최근 고생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열심히 돌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원래 커밍한 동성애자였다가, 후에 목사가 되며 동성애를 부정한 사람을 다룬 영화라고 하더군요.

"드래곤 길들이기 3"가 개봉하긴 하네요.
드래곤 길들이기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1편은 2D로 봐도 울림이 상당한 영화라고 할 수 있었는데, 2편은 3D로 봐야만 느낌이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1편의 강렬함이 2편에서는 이상하게 변질되어 버렸다고나 할까요. 물론 이는 스토리의 문제이며 투슬리스의 귀여움이나 영화가 내세우는 기본적인 비행에 대한 강렬함은 2편에서 더 강화된 편인지라 꽤 즐겁게 본 영화라는 것은 절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아무래도 2편 역시 전 세계에서 6억 달러를 벌어들인 만큼 그 속편이 나올 거라는 것은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미 속편 계획이 잡혀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크게 뭐라고 할 것도 없고 말입니다. 솔직히 예전에 2편 나올때부터 3편 이야

일라이저 우드의 신작, "Open Windows"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일라이저 우드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포스터 외에는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정보가 없는 상황이긴 하네요;;; 기본적인 분위기는 남을 스토킹 하는 걸 컴퓨터로 하는 이야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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