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
Posts
6148 posts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의 악역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게인적으로 메이즈 러너는 후반부 외에는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의외로 즐겁게 볼만한 영화였던 데다, 나름대로 영화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꽤 잘 끌어냈다는 생각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관계로 인해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속편을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흥행도 상당히 괜찮았던 덕분에 결국에는 진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더군요. 그 속편 캐스팅이 슬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에 캐스팅 된 사람은 에이단 길런입니다. 최근에 왕좌의 게임에서 리틀핑거로 나온 사람이죠. 중심이 되는 악당인 Janson(일명 Rat-Man)을 연기할거라고 하네요.

"미션 임파서블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래저래 묘하게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제가 걱정하는 이유는, 감독이 크리스포터 맥쿼리 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잭 리처가 아주 재미있는 영화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너무 많았거든요.

마틴 캠벨이 "Hunter Killer"라는 작품을 두고 협상중이라네요.
마틴 캠벨은 참 묘한 감독입니다. 007 시리즈의 두 편을 연출하면서 007 시리즈를 살려내는 방식에 관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역으로 그린 랜턴이라는 희대의 망작의 감독이기도 해서 말이죠. 말 그대로 전혀 다른 두 작품으로 인해 할 이야기가 정말 꼬이고 꼬인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외에도 상당히 다양한 작품들이 있고, 정말 다양한(?) 평가를 이끌어 낸 바 있기도 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돈 키스와 조지 월러스의 소설 "Firing Point"을 바탕으로 하며 2차 세계대전중 러시아 장군의 쿠테타로 인질로 사로잡힌 러시아 대통령을 구조하는 잠수함의 함장과 네이비 실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 묘하기는 한데

마이클 만 감독의 신작, "Blackhat"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마이클 만 감독 영화인데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죠. 스릴러이긴 할텐데, 생각 이상으로 빠른 물건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한글자막이 있는 물건으로 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분위기는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