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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IMAX 3D - ‘에이리언’ 팬 위한 최고의 축복
※ 본 포스팅은 ‘프로메테우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1세기 후반 고고학자 엘리자베스(누미 라파스 분)는 인류의 기원을 탐사하기 위해 의문의 행성 LV-223으로 향하는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에 탑승합니다. 탐사팀은 인류와 DNA가 동일한 ‘엔지니어’의 유적을 발견하지만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습격 및 감염되어 희생자가 속출합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는 1979년 작 ‘에이리언’의 프리퀄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을 한 획 씩 제시하는 독특한 오프닝은 ‘에이리언’과 동일하며 엔드 크레딧 이후 로고를 통해 대미를 장식하는 악덕 기업 웨이랜드에 고용된 사람들이 에이리언에 희생당한다는 줄거리는 ‘에이리언’ 시리즈의 전형적인 것입니다. 동면에서 깨어난 승무원이 한
<프로메테우스>, <에이리언>이라는 그림자가 장점이자 단점
친자논란이나 진배없었다. 가 과 상관없다고 주장하는 감독과 둘 사이의 혈육관계를 의심하는 팬들 사이의 얘기다. 논란의 단초를 제공한 건 프리퀄을 만들겠다고 했다가 중간에 노선을 바꾼 감독이었다. 잔뜩 기대했다가 실망할 ‘뻔’한 팬들은 그러나 은 연상시키는 예고편을 접하고 감독의 말에 의문을 품었다. 그렇게 에 쏟아지는 관심은 여타의 영화들과는 살짝 다른 양상으로 진행됐다. 언론들은 가 세상에 나오면 친자확인 논란은 더욱 커질 거라고 말했다. 틀린 예감은 아니다. 그러나 가 던지는 진정한 논란은 의 적자이냐 아니냐가 아니다.

프로메테우스 리들리스콧 거장의 귀환
간만에 제대로 된 SF가 나왔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프로메테우스가 에이리언의 프리퀄이 아니라고 그렇게 주장하는 감독의 말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고 할까요 에이리언 1~4를 미리 한번 복습해뒀기 때문에 역시 에이리언1 에 나온 떡밥들이 등장하때마다 두근두근!! 액션이 주가 되어버린 2나4보다는 역시 리들리 스콧 본인이 제작한 에이리언 1의 분위기가 많이 느껴집니다 에이리언1에서는 당시 기술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영상을 이 영화에서는 정말 원 없이 만들어낼수 있어서 감독이 일하면서 얼마나 좋아했을까 그런 느낌도 많이들더군요 에이리언1이 인간과 미지의생명체 인간과 로봇 혹은 기업 이라는 구도에서 인간 vs로봇 피조물vs조물주 인간vs미지의 생명체 라는 구도

에이리언 < Alien > 명장면!!
대표적인 크리쳐물인 에이리언 시리즈 지금에서 그 시리즈를 만든 감독들을 보면 정말 빠방하다고 볼 수 있다. 각편 마다 다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시리즈물 중에서 이정도의 감독라인업을 가지고 있는 영화 드물 것이다. 각 시리즈마다 각 감독의 특성을 살린것은 당연한 것이다. 리들리 스콧 1편 - 에이리언이 어떻게 기생해서 탄생하는지의 과정을 너무나 최고로 담아냈다. 제임스 카메론 2편 - SF 블록버스터 잔치. 다수의 에이리언과 총기난사 + 극적요소 데이빈 핀처 3편 - 시리즈중에서 가장 어둡고 암울한 설정을 가지고 있다. 장 피에르 주네 4편 - 에이리언이라는 자체가 초현실적이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초현실적인 (말 도 안될거같은;) 작품 에이리언 시리즈를 좋아하는 순서대로 나열 해보자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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