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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 커버넌트"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꽤 크게 기대하고 있죠. 사진들로 봐서는 정말 상반된 이미지들의 향연이기는 합니다.
[에이리언] 후반부에서 주는 몰입감이 대단했다
감독 : 리들리 스콧출연 : 톰 스커릿, 시고니 위버, 베로니카 캣라이트, 해리 딘 스탠튼, 존 허트, 이안 홈, 야펫 코토시고니 위버 주연의 1979년도 영화 1편을 감독판으로 네이버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시고니 위버 주연의 1979년도 영화 1편을 감독판으로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익히 명성은 알고 있었지만 그동안 보지 못했던 가운데 그래서 더욱궁금했던 에일리언 시리즈... 그 첫단계를 밟은 가운데 영화는 우주 화물선 노스트로모호에서벌어지는 일들을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담아낸

리슬리 스콧 曰, "프로메테우스 속편은 내년부터 찍는다!"
리들리 스콧의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발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레이드 러너는 본인이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결국에는 걸출한 또 다른 감독인 드니 빌뇌브가 진행하기로 된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몇몇 프로젝트가 더 있는 편이기는 한데, 그래도 차근차근 잘 밀어붙이는 감독이라 급사하시지 않는 한은 나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내년 2월 프로메테우스 속편의 촬영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전히 인간을 누가 만들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진행된다"고도 했더군요. 다만 현재 제목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가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2012)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친구가 추천해서 본 영화.인간의 선조에 관한 거라고만 듣고 봤는데 난해한 영화였다.이 영화의 감독인 리들리 스콧은 영화 스토커의 기획, 제작에 참여했고,외계인 영화의 명작이라 불리는 에이리언(1979)을 연출했다.많은 평론가들은 프로메테우스가 에이리언과 함께 SF 영화사에 길이 남을 대작이라고 평가한다.2085년, 인간이 외계인의 자손이라는 증거들이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해 탐사대가 꾸려진다.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먼 은하계 저편에 메소포타미아, 아즈텍, 마야 등지에서 발견된 별자리가 공통적으로 가리키는하나의 좌표, 지구와 유사한 행성으로 출발!지질학자, 생명학자, 고고학자 등으로 구성된 탐사대원들이행성에 도착해 탐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