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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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무창포...

[충남] 무창포...

멋진넘|2017년 5월 4일

요즘 따라 아이가.. 이야기를 한다.. 바다 가자.. 그래서 몇군데.. 바다 사진을 보여 주었는데.. 신기하게 자신이 가본 바다만 골랐다... 기억에 있는 것인가... 희하하게 어릴 적부터 묘하게 잘 데리고 갔던 무창포를 골랐다.. 집에서 가는데는 약 200km 정도 되느데.. 그리 멀리 다녔을까 하는데.. 하지만 사진속에 있는 석양을 보고.. 옆에 있는 대천 해수욕장보다 더 조용하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대천하고는 약 10km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그리 시끄럽지않은 환경에 가족동반이 많은 무창포가 훨씬 조용했던 것 같다. 파도도 좋고... 기억속의 대천은 .. 워낙 .. 쩝.. 아울러 저녁에 지는 태양을 보면서 무창포를 보았는데. 이런 화면이면.. 난 다시 가볼 수 있겠다

남미여행 (37) 볼리비아 : 은하수 아래에서 노천 온천

남미여행 (37) 볼리비아 : 은하수 아래에서 노천 온천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11월 28일

1. 2일차 늦은 저녁, 우리가 가게 된 곳은 솔 데 마냐나 Sol de Manana 란 곳이었다. 원래대로라면 이곳은 3일차 꼭두새벽에 일어나 가야 하는 곳이라는데, 일정을 바꾼 가이드 덕에 저녁에 멀쩡한 정신으로 보게 됐다. 가이드 : 그러니까, 내일 늦잠 자도 돼. 만세! 2. 여하간 솔 데 마냐나. 뭐하는 곳이냐면, 간헐천이 있는 곳이다. 요 일대는 화산 지대라, 지열로 달궈진 간헐천들이 여기 저기 흐르고 있다 했다. 어쩐지 차에서 내릴 때부터 달걀 썩는 냄새가 나더라. 가이드 : 그러니까 아무데나 들어가지마! 나만 따라와! 안 그러면 증기 맞고 다쳐! 웨이 : 라고 하는군. 다들 조심하래. 웨이에게 가이드의 말을 전해듣고는,

타지마할의 석양, Agra 1/20

타지마할의 석양, Agra 1/20

쓰는 여행|2013년 5월 16일

[인도여행]악바르의 실패한 수도, 빠떼뿌르 시크리. 1/20 타지마할의 뒤켠에서, Agra, Uttar Pradesh, India. 빠떼뿌르 시크리를 별 감흥없이 보고 점심을 먹고 아그라를 향해 떠났다. 오늘 밤 야간열차로 카주라호를 가는 표를 예약해 뒀다. 아그라에서 친구와 만나 같이 갈 예정. 좀 기다렸다가 버스를 탔으면 사실 제일 편하게 갈 수 있는데 좀 편하게 가보겠다고 짐을 갖고 빠떼뿌르 시크리 역으로 갔다. 기차로 아그라로 가면 역에 짐을 맡기고 타즈간즈쪽으로 갈 수 있으니까. 여기서 문제 시작. 오후 한시였나 있던 기차는 노선이 없어졌단다. 흠.이미 버스정류장에서 한참 걸어온 나는 큰길로 나왔고 지나는 버스를 아무거나 잡아서 아그라-바랏뿌르 간 도로와 만나는 쪽으로 나왔다. 여기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_

가장 아름다운 석양_

그 어느 때보다 눈부셨던, 가장 아름다운 석양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