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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posts[WIN98] 매드 런: 빛의 수호자 (1998)
1998년에 ‘새론엔터테인먼트’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국산 RTS 게임. 새론엔터테인먼트는 ‘슈퍼 샘통’으로 잘 알려진 ‘새론 소프트’다. 내용은 2000년, 세계가 다원화되어 있던 이념의 갈등이 무너지고 자본주의가 들어서 국가 간의 문제 해결을 위해 ‘UHNF(United Hyper Nation Force)’라는 단체가 생겨났는데. 강대국 위주의 운영과 느린 문제 처리 속도 때문에 ‘아더 캠벨’이 이끄는 종교 집단에서 과격분자들이 ‘마이클 애넌’을 주축으로 하여 ‘GOL(Guardia of Light)’을 결성, 빠른 속도로 군을 장악하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정권 획득에 나서자, UHNF가 기존의 질서를 유지한다는 명목을 가지고 군을 일으키고. GOL 역시 신의 뜻에 따라 저항한다면
[시지프스] SF 불모지라는 면죄부
초반 예상과 그리 다르지 않게 끝났지만 나름 무난하니는 싶기도 하고~ 영화로도 유명하지만 12몽키스 드라마를 이미 접한 상태에서 본거라 한참 후발주자임에도 이정도인건 분명 아쉽긴 하네요. 장르적으로 기대를 낮췄는데도 좀 그렇고...ㅜㅜ 하차는 했지만 혹시나하고 몰아봤는데... 태인호가 정혜인에게 반지라도 주는건 진짜 ㅠㅠ 너무 짠하고 막 그냥 막... 마지막을 그렇게 그릴려면 태인호 드라마를 좀 더 풀었어야 할 것 같은데;; 대충 사랑만으로 밀고 나가기엔~ 짝사랑 분량도 좀 적기도 하고 아쉽던~ 빙빙이였던 이시우도 눈에 잘 띄면서 좋았는데 성동일과 부녀로 가다니~ 마찬가지로 성동일과 함께 분량 좀 더 주지;; 트릭 분량이 짧을 수 밖에 없는데 주인공들의 잡다한

SF영화추천 매트릭스4 개봉일 1편 명성 이을까?
SF영화추천 매트릭스4 개봉일 1편 명성 이을까?위 이미지를 보면 무슨 생각이 떠오르십니까? 이진법? 컴퓨터공학? 만약 매트릭스영화가 떠오른다면? 그렇다면 당신은 우후훗! 진정한 팬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이미 다 아시겠지만 그 작품이 점차 다가오고 있다. 벌써 4월. 이제 8개월만 지나면 스크린을 통해 신작 영화 매트릭스4를 만나볼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계속해서 제작중이다. 독일 베를린 로케 뉴스도 있었고. 여하튼 우리가 흔히 SF영화추천 목록 보면 이 MATRIX는 꼭 확인해볼 수 있는데 정말이지 명작이다. 시리즈 첫작품이 대한민국에서 1999년 5월에 개봉했었으니... 와. 나 이때는 뭐했을까? 밀레니엄 오기 전 99년이라. 시간.......
고질라 VS. 콩 Godzilla VS. Kong (2021)
모든 괴수 영화의 원점 쯤으로 만신전에 오른 [킹콩]에서 콩이 알로 사우르스의 턱을 찢은 이래, 두발로 선 거대 영장류와 수각룡의 맞짱은 괴수 영화의 가장 흥미로운 볼거리가 되어버렸다. 지루하기 짝이 없는 피터 잭슨 리메이크 [킹콩]에서도 그것만은 대원칙처럼 지켰다. 90년대 비디오 게임인 [프라이멀 레이지]도 애초에 거기에서 시작한 것 아니겠는가. 토호의 [고지라]로 계승된 괴수물의 역사는 일본판 킹콩, 일본판 프랑켄슈타인의 괴물로 이어져 [울트라맨]이라는, 오늘날 일본 서브컬처의 상징과도 같은 프랜차이즈를 낳기에 이른다. 그리고 다시 미국. 애초에 킹콩을 만든 나라에서 그 원초적인 볼거리로 원점회귀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인 일이었으리라.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괴수 영화를 만들 때 신경써야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