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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posts"듄" 파이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기대가 정말 강한 나머지, 용산 아이맥스에 개봉 첫날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조금이라도 싸게 보려는 마음에서 그 아이맥스에 B열 예매를 하는 용자짓을 벌이기는 했습니다만, 실제로 몇 번 본 결과 B열이 아이맥스의 거대함을 즐기기는 더 낫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왕십리로 갈까 하는 고민도 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화면비란게 있으니 말이죠. 원작만큼 잘 해낼지 너무 궁금하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볼 때 마다 점점 더 기대감이 커지네요.
"듄"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이제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정말 반드시 아이맥스에서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죠. 정말 이 영화는 무슨 모습으로 나올 것인지 궁금해 미치겠네요.
제도대전 (帝都大戦.1989)
1985년에 ‘아라마타 히로시(あらまたひろし)’가 집필한 소설 ‘제도물어(帝都物語)’를 바탕으로 80년대 말에 나온 3편의 실사 영화 중 두 번째 작품으로, 1989년에 토호에서 ‘이치세 다카시게’ 감독이 제도물어 원작 소설 11권 ‘전쟁편’을 영화화한 것이다. (제도물어는 아라타마 히로시의 소설 데뷔작이고, 이치세 다카시게 감독은 링, 주온, 노로이 등등 일본 유명 J호러의 제작을 다수 맡았은데 본작이 감독 데뷔작이다) 내용은 1945년 태평양 전쟁 말기 때 일본 제국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 제국 지도자들이 고승 ‘칸나미 코우오우’를 초빙하여 연합군 지도자들을 저주해 죽일 국가적 주살 계획을 세웠는데. 이때 미국 B29 폭격기의 공습에 사망한 민간인들의 혼이 한곳에 모여들어 20년 전에
블러디 뉴 이어 (Bloody New Year.1987)
1987년에 ‘노먼 J 워렌’ 감독이 만든 영국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59년에 ‘그랜드 아일랜드’의 호텔에서 새해 전날을 기리는 파티가 열렸을 때 한 무리의 파티 참석자들이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사라졌는데. 그로부터 수십 년 후. ‘레슬리’, ‘’톰‘, ’자넷‘, ’릭‘, ’스퍼드‘ 등 청춘남녀 일행이, 해변 놀이 공원에서 현지 양아치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미국인 관광객 ’캐롤‘을 구해준 뒤. 곧장 보트를 타고 아무런 목적 없이 바다로 나갔다가 좌초해서 그랜드 아일랜드에 상륙했다가, 그곳에 있는 호텔에 숙박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1950년대 새해 전날 기념 파티 때로 시간이 멈춰진 유령 호텔에 갇힌 주인공 일행이 겪는 기묘한 이야기로 압축할 수 있는데. 본래는 1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