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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posts유체이탈자 (2021) / 윤재근
출처: 다음 영화 자동차 사고 현장에서 깨어난 남자(윤계상)는 자신이 누군지 기억이 나지 않아 소지품을 토대로 집으로 추정하는 곳으로 찾아간다. 집안을 둘러봐도 기억이 돌아오지 않아 혼란스러운 때 갑자기 주변 환경이 바뀌고 놀란 남자는 곧 자신이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다. 주기적으로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유체이탈자]인 주인공이 현상이 벌어지는 원인과 자신의 기억을 찾는 과정에서 비밀스러운 음모를 알게 되는 스릴러. 모종의 이유로 주기적으로 ‘유체이탈’을 통해 몸을 옮겨간다는 설정에 기억상실증을 더해 추리물의 얼개를 갖췄다. 주변 인물이 대부분 국가 비밀요원인데 그다지 진짜 같지 않은 점은 꼼꼼히 따져보면 황당한 ‘유체이탈’ 설정과 짝지은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감상하면
매트릭스: 리저렉션 (2021) / 라나 워쇼스키
출처: IMP Awards 대히트 3부작 게임 [매트릭스] 시리즈를 만든 유명 게임 개발자 토마스 앤더슨(키애누 리브스)은 새로운 게임 개발에 집중하는 한편, 회사 건물 옥상에서 있었던 축하 파티 도중에 투신을 할 뻔한 일로 상담사(닐 패트릭 해리슨)와 주기적으로 면담을 한다. 회사에서 원작자의 동의 여부와 상관 없이 새로운 [매트릭스] 3부작을 만들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친구이자 회사 사장(조나단 그로프)은 동의할 기세다. 토마스는 머리를 식히기 위해 자주 찾는 카페에서 마음을 끄는 여자 티파니(캐리-앤 모스)와 마주치지만, 그녀는 애가 셋 있는 유부녀다. 이전 3부작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매트릭스]의 바이러스인 스미스 요원을 함께 제거하고 인류와 기계의 신사협정을 맺는데 성공한 네오(뿐 아니라 트
"바빌론 5" TV 영화판 DVD를 구했습니다.
결국 이것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사실, 그냥 다 한 번에 왔었죠. 솔직히 저는 TV용 영화 시리즈는 잘 몰라서 말이죠. 후면 디자인 좋네요. TV 시리즈와 거의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전면은 동일합니다. 후면은 심플하더군요. 이번에는 우주선이 아닙니다. 디스크가 다섯장 입니다. 이번에도 책자가 들어왔습니다. 광고입니다. 이제 보니 참..... 내부 디자인도 의외로 유지 하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끝입니다. 하지만 시리즈물 한 번에 들어오는건 아직 안 끝났습니다.
"바빌론 5" 시즌4 DVD를 구했습니다.
시리즈가 계속 됩니다. 이쯤 되면 그대로 어느 정도 일부러 변화를 이런 식으로 준다고 생각 해야 할 듯 합니다. 후면은 그대로이긴 하더군요. 케이스 전면은 이번에도 동일합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뭔가 소개 문구가 들어갔습니다. 또 다른 우주선입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색 외에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책자가 이번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광고입니다. 이 디자인도 유지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거의 다 달려온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