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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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posts유레일패스 예약 총정리 / 유레일패스 소지자 예약, 구간권 구매, 유럽 기차 예약 정보
이번에는 유레일패스 예약에 대한 총정리입니다. 1. 유레일패스 예약 방법 1)각국의 철도청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 이탈리아철도청, 독일철도청 야간열차 구간을 제외하고 각국의 철도청 홈페이지에서 패스 소지자 예약은 불가능합니다. 수수료는 카드 결제 수수료(1% 내외)가 추가 발생합니다. 2)대행사나 여행사를 통한 예약 레일유럽(프랑스철도청 자회사로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 각종 여행사(지구를 걷는법, 인터파크투어 등), 대행업체를 통해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단 건당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실물 티켓을 가지고 있으며 사후 문제(열차 파업, 예약 실수 등)가 있는 경우 개인이 진행한 것보다 조금 더 쉽게 해결이 가능합니다. 보통.......

남미여행 (52) 아르헨티나 : BsAs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 저번 포스팅에서 예고했던 이야기는 잠깐 미뤄두고, 이번 포스팅에선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여태까지 쓴 이야기 중 빼먹은 걸 쓰는 거라 보충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다. * 덧붙여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고 쓰려고 했다가 세상은 넓고 더 아름다운 서점이 내가 모르는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냥 부에노스 아이레스(BsAs)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라고 썼다. 1. 우루과이에 다녀오기 전인 둘째날 밤. 이 날은 산 텔모 프리마켓에 갔다가 베로나와 헤어지고 라 보카에 갔던 날이었다. 그 때의 포스팅에선 마치 내가 라 보카에서 바로 호스텔로 돌아갔던 것처럼 썼는데, 사실 바로 호스텔로 간 건 아니었고 중간에 어디 한군데를 더 들렀

베네치아 (5) 시작의 섬, 토르첼로
토르첼로는 베네치아 사람들이 제일 먼저 정착하여 마을을 이뤘던 섬이다. 한 때는 2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이 섬에 모여 살며, 본섬보다 더 부유하고 풍족한 삶을 영위했다고 한다. 그러나 토르첼로는 언젠가부터 사람들에게서 잊혀져 갔고, 이제는 베네치아를 찾는 사람들 중 토르첼로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 때문에 근처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인 부라노 섬이 많은 여행자들로 언제나 떠들썩한 것과는 다르게, 토르첼로는 세월이 어떻게 흘러가는 줄도 모르고 있는 듯 조용히 남겨져 있다. 나는 무라노 섬의 선착장에서, 지난 여행에선 관심도 없었고 가 볼 생각도 없었던 그 섬 - 토르첼로 섬으로 가는 바포레또에 탑승했다. 사실 토르첼로 섬으로 가는 바포레또라기보다는, 무라노 - 부라노
![[오사카자유여행] 여행 준비 - 짐가방싸기](https://img.zoomtrend.com/2016/02/14/e0113700_56bd47dac5893.jpg)
[오사카자유여행] 여행 준비 - 짐가방싸기
[짐 정리하기] 본격적으로 여행 갈 준비를 해봅시다!이사를 하거나 자취방 옮길때, 집 정리를 할때는 정말 죽도록 짐싸기 싫은데여행갈 준비를 위한 짐싸기는 정말 즐겁지 않나요?ㅎㅎㅎ이것저것 다 필요할 것 같고 챙겨가고 싶지만 우리는 짐은 가벼울수록 여행은 즐거울겁니다!아무리 호텔에 놓고 다닌다고해도돌아오는 공항에서 정말 울고싶어지고 다 갖다버리고싶을거에요! ㅠㅠ 그러니 정말 필수로! 진짜 필요한것들은 무엇이 있는지,일단 그것부터 챙기고 다른것들은 정말 필요한건지 아닌지 고민한 후에 챙기도록 합시다. 일단 가방을 먼저 고르자면 뒤로 맬 수 있는 백팩과 캐리어가 있을겁니다. 백팩은 여행다니는 내내 들고다닐 용도이고 캐리어는 기내반입이 안되는 물건을 넣거나나중에 돌아올때 쇼핑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