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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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posts![[제주 올래] 5일차(2), 올레 10-1코스 가파도 완주 후 우럭튀김!](https://img.zoomtrend.com/2018/04/19/c0223727_5ad8187480c76.jpg)
[제주 올래] 5일차(2), 올레 10-1코스 가파도 완주 후 우럭튀김!
오늘 포스팅은 가파도 투어! 운진항 여객터미널 모슬포항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깡이와 운진항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원래는 내일 가파도&마라도=원데이 투아일랜드 하려 했는데ㅋㅋ 생각보다 시간이 남으니까요ㅎㅎㅎ가파도 오늘 돌파할 수 있을것 같아!!ㅇㅁㅇ 해서 왔습니다. 가파도와 마라도 모두 운진항에서 출발합니다. 넓고 쾌적한 여객선 터미널~~ 먼저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죠. 배 몇 번 타고 다녔더니 이제 술술 써짐.. 임시매표소 작성한 뒤에 매표소로 갑니다. 여객터미널 한켠이 공사 중이여서 방문했을때는 임시매표소가 있었습니다. 가파도는 10여분만 가면 되는군요! 청보리축제가 열리기 2주 전이었는데도 벌써 여행객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축제는 4월

겨울 유럽여행 (18) 피렌체 : 피렌체에 도착하다
1. 베네치아의 아침. 욕조에 뜨끈뜨끈한 물을 받아 아침목욕을 즐긴 뒤, 옷을 챙겨입고 2층 식당으로 내려갔다. 호텔 피렌체의 조식은 괜찮은 편이었다. 야채와 살라미가 들어간 크로와상은 맛있었고, 커피도 훌륭했다. 2. 아침을 배불리 먹고, 전날 구매했던 열차 시간을 감안하여 호텔에서 나왔다. 원래는 곧바로 바포레또를 타고 산타루치아 역으로 갈 생각이었다. 근데 걷다보니 나도 모르게 다른 골목길로 빠져버렸다. 베네치아가 너무 예쁜 탓이었다. 요망한 물의 도시 같으니라고. 그렇게 자꾸 이 골목, 저 골목 다니다보니, 어느새 바포레또 정거장과는 한참 멀어져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역까지 슬슬 걸어갈까? 나는 작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위시빈으로 정리한 쿠바 배낭여행 일정정리 : * 동선 : 쿠바 아바나 - 비냘레스 - 산티아고 데 쿠바 - 카마과이 - 트리니다드 - 아바나 - 바라데로 * 화폐 : 쿠바 화폐단위인 CUC이 선택통화에 없어서 1:1 환율인 USD로 표기, 현지 화폐단위인 페소(모네다)도 선택통화에 없어서 한화로 계산하여 표기. * 캐나다 워홀 때 다녀온 여행이라 토론토에서 시작함 (정보는 2013 기준이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대강의 동선과 분위기를 얻어가세요.) 처음으로 혼자 한 여행이었는데 그게 하필 쿠바라서 감정이 롤러코스터처럼 오갔던 애정과 증오의 쿠바 여행기(2013)를 정리해봤음. 이거는 진짜 아쉬운게 당시 쿠바에 대한
타이중 힐링여행 일정 정리
위시빈으로 정리한 여행일정 : 1일차 : 타이중 시내 (궁원안과, 이중제) 2일차 : 지지셴, 처청, 르웨탄 호수 3일차 : 타이중 시내 (마사지샵, 우웨이챠오탕, 펑자야시장) 4일차 : 타이중 시내 (현지인 식당) 맨날 두서없이 내 할 말만 잔뜩 늘어놓는 여행기만 쓰는 스타일이라 언젠가는 내 여행을 요런 식으로 정리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줘야지 생각했었는데 결국 귀찮아서 안하고 안하다보면 이미 옛날 정보가 되어버리고 그래서 쓸모없겠지 하고 아예 안해버리고 그랬었다. 근데 그렇게 정리할 수 있는 곳을 발견해서 신나게 정리해봤다. 정리해서 올리면 소액의 원고료 포인트도 줌. '원고료'라고 붙은 포인트를 주다니, 이 얼마나 블로거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