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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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난 어느 골목길에서 들려오는 에이핑크의 Mr.Chu

대만 타이난 어느 골목길에서 들려오는 에이핑크의 Mr.Chu

차이컬쳐|2017년 10월 26일

지난달 대만 타이난을 갔었는데요. (타이베이에서 스트라이다 자전거로 갔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안평마을을 거닐고 있는데, 거리전체에 울려퍼지는 에이핑크의 Mr.Chu 가 낯설게 느껴지더군요. 이런 대만 전통건물과 전통느낌이 있는 곳이었는데요.물론 대만에 한국음악이 아주 많이 나오긴 합니다. 심지어는 일본제품매장에서 K-pop 이 흘러나오는 걸 본 적이 있으니까요.그럼에도 약간은 시간이 지난 에이핑크의 Mr.Chu 가 흘러나오니 '도대체 이 노래를 누가 틀었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제 휴대폰 벨소리가 바로 에이핑크의 Mr.Chu 거든요. 오래전에 설정해 놓은 건데 그냥 지금까지 사용중입니다. 타이난, 안평마을 뒷골목에서 흘러나온 에이핑크의 Mr.Chu와 함께 그 당시의 풍경을 보시죠.참고로...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4편:스트라이다대만종주)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4편:스트라이다대만종주)

차이컬쳐|2017년 10월 2일

한국에서 평범한 회사의 직장인. 34살. 미혼. 그러다 뭔가 직장생활이 맞지 않아 사표. 새로운 인생시작을 위해 중국어를 배워야 다시 배워야 겠다고 결심하고 대만에 와서 '차이컬쳐스터디'와 함께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저녀석. 34살... 특별한 기술 없고, 특별한 직장경력 없이 새로운 시작을 하기엔 쉽지가 않습니다. 연봉도 낮아질 가능성이 높고, 조건 좋은 회사가 경력도 없는 직장3~4년차를 경력직으로 고용하지도 않을테고. 그래서 각오도 다질겸 출발해 본 스트라이다 대만종주. 이 이야기는 3-1편 부터 연재중입니다.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1편:자전거로 대만종주)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대만 온 34살(3-2편:자전거로 대만종주) 한국회사 사표쓰고 중국어배우러

이른 아침 타이난 도심거리 풍경

이른 아침 타이난 도심거리 풍경

차이컬쳐|2016년 7월 8일

여행지 아침 일찍 일어나 숙소 주변을 둘러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중심가에도 차량이 많지 않습니다.삼각형 모양의 건물 가끔 볼 수 있죠. 식당으로 사용되어지는 모습입니다.생수 자동판매기와 사당의 색상 대비가 흥미로워 찍어 보았습니다. 영업시간에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른 아침의 작은 카페의 모습은 소박하네요.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실제 영업을 하면 분위기 있을 듯 해 봅입니다. 양 쪽의 간이 의자가 특색있습니다.저 비틀이 희소한 차량임에도 대만에서 비교적 자주 보입니다.AV관 이라고 합니다. 전관 R등급 이라고 하면서 24H 18금이라고 하는데, 이런 곳은 도대체 뭐 하는 곳일까요? 그냥 포르노만 틀어주는 그런 비디오방 같은 곳일까요? 아님 대여점일까요? 택배서비스가 된다고 하는데요.학생교복

대만 타이난 Blueprint Cultural & Creative park 藍嗮圖 공원

대만 타이난 Blueprint Cultural & Creative park 藍嗮圖 공원

차이컬쳐|2016년 7월 2일

대만 타이난의 藍嗮圖 Blueprint 문화공원을 소개해 봅니다. 藍嗮圖는 중국어로 '청사진' 이라는 뜻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타이난 도심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쉽게 들려 볼 수 있는 여행코스입니다.아마 여기는 새롭게 조성이 되어서 다른 곳에서는 소개가 되지 않은 곳도 있을테고, 못 가보신 분들이 더 많으실 겁니다. 2년전에는 다른 곳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타이난시에서 이 곳으로 이주를 시켰습니다. 그 당시 많은 문화인들이 이주반대를 했었는데요.2년전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이전을 말해주는 깨어진 표지판과철거중인 건물만이 있었죠. 당시 철거중일때 마지막이 될 이 곳을 기념하러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러 왔었습니다. 저도 운 좋게 사진을 남길 수 있었구요. 암튼 지금은 아래와 같이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