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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난 북(not book)문화공간十鼓文創(Ten drum culture) 소개
대만 타이난의 북drum 문화공간을 소개해 드립니다. 정식명칭은 十鼓文創이구요. 북 말고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입장권은 위와 같구요. 星光票. 별빛 티켓은 무슨 뜻일까요? 놀이공원 같은 곳에 가면 오후 4시나 6시 이후에는 야간티켓이라고 해서 싸게 파는 것 있죠? 바로 그 야간할인가격입니다. 저는 일정상 야간표를 끊고 갔습니다.마침 비가 내린 후의 밤과 조명으로 내부조경이 더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낮과 밤의 모습이 확연히 다르겠더군요. 저는 밤에 갔는데 이런 이쁜 조명의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입장료가 다소 비싼 편인데, 내부를 들어와보니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관리가 잘 된 내부였습니다. 여기는 이전에 설탕을 만드는 공장이었습니다. 대만 전역에 가 보면 사용하지 않는 공장을 개조

인테리어 보러 가는 '궁원안과宮原眼科' 아이스크림집
지난번 궁원안과 아이스크림을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만약 다음에 다시 가게 된다면? 인테리어를 세부적으로 한 번 더 보러 갈 것 같습니다. 인테리어 및 종업원들의 복장 등등이 아주 잘 관리된 모습이거든요.제가 간 전날 단체로 다림질을 한 건지, 아니면 평소에도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옷들이 다들 깨끗하고 주름도 없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니폼 입는 곳들을 보면 며칠을 계속 입어 지저분하고 다림질 까지 잘 되어 있기가 어렵거든요.카페나 식당의 장식 중 가장 좋은 장식은 카페의 좋은 위치 선정으로 인한 멋진 창 밖 풍경이라든지, 아니면 또 하나의 인테리어라고 하는 멋진 종업원들의 외모가 있는데, 여기는 오래된 건물을 잘 살려 그걸 가지고 인테리어를 잘 해 두었습니다.얼핏보면 박물관, 성당 같은 느낌이죠.

대만 타이난의 경찰모자 경찰서
대만 타이난의 어느 경찰서 모습입니다. 경찰모자 모양의 지붕형태가 독특해서 사람들이 인증샷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곤 하는 곳입니다. 중국본토에 있을 때는 공안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경찰들이 좀 무섭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었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듯 합니다. 캐나다나 호주의 경찰들은 총기때문에 여자경찰이라도 조금은 거리가 느껴지구요. 대만은 상대적으로는 경찰이 조금 친근합니다. 위치는 타이난 부근에 있습니다.

1932년 일제시대 개업한 대만의 초기 현대식 백화점
이 글 바로 아래아래 대만일제시대묘사 글 내용 중일제시대때 현대식 상점을 건설했다 라고 하면서 사용한 삽화가 바로 위의 건물이라는 내용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찾아보니까 이전에 타이난 갔을 때 소개를 한 번 했습니다. 저 호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로... 이 백화점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백화점 내부에서 외부가 다 보이는 구조입니다. 일반적인 지금의 백화점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라 느낌이 새롭습니다. 구조가 현대식 백화점이나 쇼핑몰처럼 되어 있지 않아서 쇼핑카트 를 이용하기도 불편하고 협소합니다. 그래서 여기는공간이 좁다 보니 내부 입장객수도 제한을 하는 백화점입니다. 줄을 섰다가 사람이 나오면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제 생각엔 이 백화점은 영리를 위한 목적 보다는 관광상품으로 지자체나 정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