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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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난 가족여행, 실크스 플레이스 호텔 주니어 패밀리 스위트룸!

대만 타이난 가족여행, 실크스 플레이스 호텔 주니어 패밀리 스위트룸!

대만 타이난 가족여행, 실크스 플레이스 호텔 주니어 패밀리 스위트룸! 아이와 함께 다녀왔던 대만 타이난 가족여행! 아빠가 빠져서 아쉽긴 했지만 이제 딸과 둘만의 여행도 참 즐겁답니다 ㅎㅎ 푸롱에서 2박을 한 뒤 고속철을 타고 타이난으로 이동해 다시 호텔에서 제공해준 셔틀을 타고 호텔로 왔어요. 타이난 최고의 호텔로 꼽히는 실스크 플레이스 호텔은 머무는 내내 너무 만족스러워 정말 강추드린답니다. 타이난 여행정리를 했던 포스팅인데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 먼저 클릭! https://blog.naver.com/jangyah/221268119262 타이난은 대만에서 가장 오래된 남부 도시로 정말 대만을 만나보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에요. 보통 타이.......

대만타이난의 치메이박물관奇美博物館 저녁무렵 풍경

대만타이난의 치메이박물관奇美博物館 저녁무렵 풍경

차이컬쳐|2018년 3월 27일

대만 타이난의 치메이박물관奇美博物館은 타이난 시내 안평마을에서 차량으로 20~2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작은 박물관 입니다. 작년에 소개한 치메이박물관 사진들(낮사진위주) 보기 작년에 제가 갔을 땐, 태양이 다소 뜨거운 낮이었는데요. 이번에 해가 질 무렵 풍경은 작년의 그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더군요.태양이 저 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번 말레이시아친구들을 데리고 저길 갔었는데요. 떨어지는 태양을 입으로 먹는 컨셉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걸 옆에서 찍은 겁니다. 저 두사람은 자매입니다. 해질녘 강변의 모습이 외국과 비슷한 풍경입니다. 저의 중국어학생도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여기는 굳이 박물관 내부를 들어가지 않더라도 외부의 공원 풍경에서 사진만 찍어도 좋은 곳인데요. 박물관 내부는 철저히 사진

말레이시아의 친구들 데리고 타이난에 왔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친구들 데리고 타이난에 왔습니다.

차이컬쳐|2018년 3월 19일

오늘 말레이시아에서 온 친구들을 데리고 타이난여행을 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타이난의 樹屋 라는 곳에서 찍은 것이구요. 이 말레시이아 친구가 어떻게 알게 된 친구냐면요.여기 멤버의 여행리더인 저 친구가 저와 계속 연락하던 친구입니다. 저 친구와 처음 대만에서 만나 여행하던 이야기 보기 2015년 혼자 대만여행하던 저 소녀를 우연히 스펀에서 알게되었죠. 천등으로 유명한 스펀에서 스펀폭포 다녀오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더군요. 너무 갑작스런 큰 비라 비를 잠시 피하려고 소세지 파는 가판대 안으로 들어갔는데, 저 소녀가 혼자 우비를 입고 있더군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헤어졌는데, 몇 시간 뒤 또 다시 다른 곳에서 마주쳤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옷 뒤편이 완전히 다 튿어져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입고 있던

대만 타이난 치메이박물관奇美博物館 아름다운 풍경들

대만 타이난 치메이박물관奇美博物館 아름다운 풍경들

차이컬쳐|2017년 11월 26일

다소 쌀쌀하면서 비가 내린 타이베이와는 달리 오늘(11월 26일) 타이난의 날씨는 화창하고 반팔을 입어도 될 정도로 포근했습니다. 타이난의 치메이박물관 奇美博物館 의 사람들 모습들을 소개해 봅니다. 저는 타이베이에 살고 있는데, 최근 계속 내리고 있는 비와 쌀쌀한 날씨에서 벗어나 이런 화창한 날씨에 이런 풍경을 거닐다보니 아주 기분이 좋더군요.치메이박물관은 예술작품을 전시회 둔 유럽식 느낌이 나는 건축물의 박물관으로 넓은 녹지와 호수로 많은 사람들이 공원삼아 찾는 곳입니다. 박물관은 소정의 입장료가 있으며, 건물내부에서는 일체 사진촬영을 금지하고 있어 내부 사진은 없습니다. 11시30분에 악기공연이 있길래 추가요금을 내고 짧은 공연도 보았구요. 20대만달러(한국돈800원)이며 20분 정도 합니다.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