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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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피] 감독과 배우의 무대인사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1월 2일

영화는 아쉬웠지만 끝나고 깜짝 무대인사가 있는건 좋았습니다. 시사회인데다 기재되지 않았어서 망원이 없다보니 화질이 안좋지만 이규만 감독과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참석하여 재밌었네요. ㅎㅎ 역시 요즘 대세는 박희순이던~ 팬들도 와서 조공을 ㅎㅎ

<장르만 로맨스> 무대인사 시사회-명불허전 코미디와 위로

개성있는 배우 조은지가 첫 장편영화 감독을 맡은 드라마 코미디 영화 시사회 및 무대인사를 거의 2년만에 얼굴을 보는 지인과 참석하고 왔다. ​정말 코로나 동안 못봤던 지인과의 만남에다 배우, 감독의 무대인사가 있는 대규모 시사회까지 한동안 잊고 지냈던 예전의 활기를 느끼게 하는 행사여서 관객들도 인사를 나온 배우들도 남다른 감회와 흥분과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조은지 감독과 류승룡, 오나라 신예인 성유빈, 무진성이 인삿말과 영화 자랑을 한 후, 한참 시간이 밀린 상영이 시작되었다. 늦게 끝나서 집으로 가는 막차가 끊길까봐 걱정했던 예전 일들이 다시 떠올라 반갑기도 불편하기도 했다. ​우선 화려한 배우진들(무대인사 외에 김희원, 이유영, 오정세, 류현경

영화 나만 보이니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1년 7월 12일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2관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장르는 코믹호러를 표방하고 있다. 영화 상영에 앞서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무대인사 참석자는 임용재 감독과 정진운, 솔빈, 곽희성, 훈, 이순원, 민채연, 김도진 배우였다. 작품 속에서 당찬 신인 여배우 유리를 연기했던 이세희 배우가 참석하지 않은 점은 아쉬움이지만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의 정치방역 속에서도 여러 배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은 즐거움이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배우들을 무대인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날은 아마도 정권이 바뀐 이후가 되지 않을까 싶다. 영화 나만 보이니는 독립영화 촬영 과정을 메인으로 다루고 있다. 장근(정진운)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 9:7 LG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1월 5일

8점으로 앞서가긴 했지만 신나게 두들겨 맞고 그런건 다 좋은데... 진짜 심판 아옼ㅋㅋㅋ 스윙체크부터 존까지 아주 그냥 환상적이던ㅋㅋ 그러다 직송구로 한 대 맞는데 그게 속시원하다 느낄 정도니 후우... 계속 두들겨 맞고 8:7로 9회 꾸역꾸역갈 때, 점수 못내면 지겠다.... 싶었는데 이유찬 14번 주루는 레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막 뛰라고 그러긴 했지만 이정도로 상대포수가 주자를 전혀 캐치 못하고 있을지는 몰랐던지라 이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뇌주루지만 진짜 이건 1점차로 9회말에 갔으면 이영하가 그렇게 모두 다 승부하기엔 힘들었을 것 같아 꽤나 다행이었고 결정적인 한 점이었네요. 가을야구가 지속되긴 하는데 KT와는 과연 ㄷㄷ 사실 KT는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