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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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3> 윌 스미스 무대인사-월드프리미어 시사회, 그런데 좀 아쉬운...
조카와 의상코드 '블랙'까지 맞춰서 프리미어 시사회를 갔다. 혼잡이 예상되어 아래층의 레드카펫 행사 대신 무대인사가 있다는 상영관으로 일찍 자리를 잡고 스크린으로 실황중계를 보았다. 즐겁고 밝은 모습으로 일일이 사인을 친절하게 하는 윌 스미스와 배리 소넨필드 감독과 젊은 K역이자 헐리우드판 주인공 조쉬 브롤린의 인사가 있었고, 어린 나이에 이미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 윌 스미스의 딸이 '원더걸스'의 팬이라하여 멤버 두 명, '선예', '혜림'도 인터뷰에 참여 하였다. 사회자가 원더걸스를 4편에 외계인으로 등장시키면 어떻겠냐는 가식적인 대화들이 있은 후 짧은 포토타임과 인사가 마무리 되었다. 드디어 우리가 있는 상영관 무대인사 시간이 왔다. 그러나
이제훈의 발견 '고지전'
우선 제목부터 느끼셨겠지만 사심을 가득 담은 리뷰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D 2011. 07. 23 (토) 15:15 왕십리 CGV 영화리뷰를 참으로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써야지 써야지 생각만 해놓고.. 그러던 와중 고지전을 보며 다시 리뷰를 써야겠다는 마음이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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