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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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롱 리브 더 킹

지난 수요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 를 연출한 강윤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원작은 동명의 웹툰이라고 한다. 영화는 아주 잘 나왔다. 오락영화의 재미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스냅샷이 더해진 포토 시놉시스로 영화의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름에서부터 왠지 언젠가 출세할 것 같다는 느낌이 오는 주인공 장세출(김래원)은 목포를 주름잡는 건달이다. 목포시장은 테마파크 건설의 걸림돌인 퇴거 거부 상인들을 몰아내기 위해서 세출을 철거용역으로 고용한다. 세출은 농성하고 있는 상인들을 쫓아내려고 부하들을 데리고 현장으로 향하지만 저항이 만만치 않았다. 게다가 인권변호사를 자처하는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9년 4월 23일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육상효 감독이 연출했고 신하균, 이광수, 이솜 배우가 주연을 맡은 영화다. "사람은 일단 태어났으면 끝까지 살아가야 할 책임이 있다." 이 말은 박신부(권해효)의 신념이었고 그가 보육원의 이름을 책임의 집이라고 짓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강세하(신하균)는 지체장애인이다. 경추 척수손상으로 목 아래로는 운동기능과 감각기능을 상실했다. 박동구(이광수)는 지적장애인이다. 체격은 또래들보다 크지만 지능은 5세 어린이 수준이다. 세하와 동구는 책임의 집에서 함께 자라며 형제와 다름없는 유대관계를 맺게 된다. 세하는 동구의 머리가 되어주고 동구는 세하의 손과 발이 되어주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준 것이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지난주에 영화 의 개봉전야 시사회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계단광장에는 포토월이 설치되어 상영관에 들어가기 전에 배우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다. 그리고 VIP 시사회여서 박진영, 싸이, 이한위, 장혁 등의 연예인도 포토월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이날 참석한 연예인들과 주연배우들은 MX관에서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의 자전거 영웅 엄복동(1892-1951)의 이야기를 그렸다. 엄복동(정지훈)은 평택에서 물장수를 했다. 물통 두 개에 물을 가득 싣고서 시장을 돌아다니며 물이 필요한 가게에 물을 대주는 육체노동이다. 엄복동에겐 남동생 귀동(신수항)과 여동생 봉선(박진주)이 있었는데 아버지(이경영)는 공부

[메이트] 심희섭, 정혜성, 전신환, 송유현, 정대건 감독의 무대인사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월 16일

익무 시사회 전에 무대인사가 있던~ 카메라 찾기~ 주조연 배우들 인사~ 조연분들도~ 꽁냥대는 듯한 주연커플~ 화이팅~ 지켜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