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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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잭 스나이더 신작, "아미 오브 더 데드" 스틸컷 입니다.
잭 스나이더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거의 저스티스 리그로 시선이 쏠리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작품도 기대작 입니다. 오랜만에 파괴적인 좀비 액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바티스타가 나와서 액션을 합니다. 총질도 곁들여서 말이죠. 특별히 더 필요한 설명이 있을 것 같진 않네요.
레이 피셔와 DC 영화 수뇌부와의 불화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레이 피셔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하여 사이보그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가 정말 좋지 않아 말이 좀 나온 것이 사실이긴 하죠. 그런데, DC 수뇌부와의 갈등이 매우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월터 하마다를 필두로 한 인물들이 레이 피셔의 영화 참여 거부에 따라 레이 피셔를 "플래시"에서 하차 시킨 것이죠. 그리고 레이 피셔는 자기를 완전히 잘라낼 수도 있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트위터에서 아주 불을 뿜었더만요. 다만 이번에는 와이어지에서 나온 기사인, 플래시에서 사이보그 배역을 빼는 것이 자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아니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외에도 월터 하마다에 대한 비난
"French Exit" 라는 작품입니다.
이 포스팅도 사실상 땜빵용으로 찾아낸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기 시작한 작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미셸 파이퍼가 나와서 눈에 더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이게 다 입니다. 솔직히 코미디라고 해서 편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는데, 솔직히 정말 지엽적인 것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할 말이 많지 않은 것도 아무래도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루카스 헤지스는 누군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웃긴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더우먼 3"가 확정 되었군요.
글을 쓰는 현재 원더 우먼 1984 의 평가는 썩 별로 좋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긴 한데, 저는 괜찮게 봤거든요.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 척도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코로나 시기에 나름 1위를 찍었으니 말이죠. 그리고 패티 젠킨스 감독이 3편 역시 확정 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현대로 넘어올 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아직까지 치타의 후일에 대한 이야기에 관해서 나름 떡밥을 남겨놨습니다. 솔직히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분명 포기 안 할 위인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