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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영 감독이 "유령" 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9일

이해영 감독은 독전 이후로 정말 제대로 된 흥행 감독 이라는 이야기를 게속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 이전 작품을 보고 있으면, 좀 묘한 감독이라는 느낌이 더 맞을 듯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2933년 경성을 배경으로, 항일 조직의 스파이인 '유령'으로 의심받고 호텔에 갇힌 용의자가 서로 의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김동희 외에도 서현우도 출연할 에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중국 영화인 "풍성"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배트맨 티져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9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걸면 안된다고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잭 스나이더는 300 같은 영화도 만들었지만, 써거펀치나 가디언의 전설 같은 기괴하면서도 정 안 가는 영화도 만든 적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서사에 관해서 좀 스스로 신경을 써야 하는 감독이기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 너무 크게 기대를 안 거는게 좋다는 생각을 일부러 상기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포스터도 구도가 뭔가 이상합니다. 상당한 장신의 배트맨인데, 뭔가 이상해 보여요;;;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멋진건 부인할 수 없네요.

"シン・エヴァンゲリオン劇場版 :||"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8일

이 작품은 대체 언제 완결이 나오는가 하는 이야기에 관해서 주변에서 아예 내기가 벌어질 정도였습니다. 스튜디오 카라 내에서 코로나 발생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손을 전혀 댈 수 없는 작품이 되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디자인 한 놈의 망발로 인해서 피곤한 이야기로 넘어가 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제는 애증이 뒤섞인 복잡한 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쨌거나 드디어 끝납니다. 물론 이렇게 오래 기다리고 보니 정말 듀크 뉴켐 포에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Q 마지막에 나온 예고편은 다 털려 나간 느낌입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8일

이 영화도 이제 거의 공개 막바지 입니다. 포스팅을 가열차게 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제발, 극장판 보다 많이 나아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