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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러브 앤 썬더"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6일

이번에는 대략 감 잡히는 이미지들 입니다. 맷 데이먼이 나오는 이유는 뭐......같은 배역일거구요. 여기에 멜리사 매카시에, 루크 햄스워스까지 이름을 올렸네요.

"샤잠! 신들의 분노"의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5일

개인적으로 샤잠은 꽤 신선한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이해 하기 힘든 정서가 좀 큰 영화이기도 했고, 동시에 자막이 매우 불친절한 문제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망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북미 흥행 성적이 제가비 대비 꽤 좋은 수준이었고, 덕분에 속편에 대한 이야기 역시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새 캐스팅 이야기도 나왔죠.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Rachel Zegler로, 배역은 알려져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나름 중요한 역할이 될 거라고 하는데, 뭐가 될 지는 모르겠네요.

"Enhance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5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기대를 안 하고 있는 상황인데, 솔직히 이 영화가 망할 거라는 매우 강렬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묵히다 못대 겨우 공개된 영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런 류의 영화가 미묘한 구석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가 많아서 포스팅 하지 않아야 합니다만, 포스팅감이 매우 없어서 말이죠;;; 이런 포스터는 너무 자주 봐서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뭐......할 말이 많지 않네요.

닐 블롬캠프가 "디스트릭트 10"의 각본을 집필중이라고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4일

닐 블롬캠프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디스트릭트 9로 정말 대단한 모습을 보여준 데 까지는 성공 했는데, 이후에 다른 영화들을 작업 하면서는 아무래도 평가가 나쁜 감독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엘리시움은 나름대로의 결이 살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 영화들은 좀 미묘했죠. 채피 역시 결은 살아 있긴 했지만, 영화가 좀 제 자리를 못 잡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말입니다. 이후에 준비하던 에이리언 프로젝트도 엎어지면서 정말 모든 것이 붕 떠버리고 말았습니다. 결국에는 이런 상황에서는 디스트릭트 9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본인 트위터를 통해 "디스트릭트 10"의 각본을 준비중이라고 알렸습니다. 샬토 코플리와 테리 미첼도 이 각본에 참여중이라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