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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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조니 뎁 신작, "City of Lies"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일단 조니 뎁이 나온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최근에 이미지 정말 많이 망가진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감독이 브래드 퍼맨이다 보니 결이 나름대로 독특한 면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디. 그렇다고 해도 보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전혀 다른 문제로 흘러가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포레스트 휘태커조 좋아하는 배우이긴 한데, 이 배우는 과잉이 좀 있기도 해서요. 비기 스몰스 살인사건을 다룬 영화더라구요. 다만 다큐 형태로 찍은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조니 뎁만 아니면 정말 보고 싶은데 말이죠.
"The Tender Bar" 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조지 클루니가 또 다른 신작 작업을 합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완성도 문제가 계속 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묘하게 일단 끝까지는 보게 만드는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도 조금 기대를 하게 되네요. 작가의 젊은 시절을 기록한 동명의 회고록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크리드" 3편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크리드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록키 발보아 이후로 의외로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리즈를 나름대로 잘 살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죠. 다만 1편의 경우에는 록키 시리즈와는 결이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자체만의 매력을 나름 잘 살리긴 했지만요. 2편 들어서는 오히려 록키 시리즈의 결로 들어가면서 오히려 다른 느낌을 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그 이상 진행 할 이야기가 더 있나 싶긴 하더군요. 그런데, 결국 3편이 나옵니다. 좀 웃기는게, 배우 본인이 감독도 한다고 하네요.
리들리 스콧 신작, "House of Gucci"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촬영을 시작 했습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정말 최대한 밀어붙인다는 느낌이네요. 레이디 가가가 파트리시아 레지아니, 아담 드라이버가 마우리치오 구찌, 제레미 아이언스가 로돌포 구찌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