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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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Mainstream"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경우에도 사실상 땜빵용 포스팅으로 찾아서 올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정보에 관해서 이제는 더 깊게 찾는게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좀 묘한 캐이스이기는 합니다. 오랜만에 앤드류 가필드의 영화이기 때입니다. 게다가 마야 호크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냇 울프 역시 이름이 올라온 상황입니다. 젊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린, 의외로 괜찮은 영화라는 생각을 한 것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어딘가 불온해 보입니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영상 클립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를 하겠습니다. 저는 이 볼로그 외에도 리뷰 위주의 블로그를 하나 더 굴리고 있습니다. 예스24쪽에서 하고 있고, 링크도 걸어 놓았습니다. 어쨌거나, 이 블로그는 임시 저장 갯수가 매우 짭니다. 이글루스의 후하디 후한 갯수와는 아예 비교를 불허하고 있죠. 이 문제로 인해서 글을 몇 개 날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특히나 영화 리뷰가 미친듯이 늘어나는 바람에 개봉이 밀린 영화들의 리뷰 앞부분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도 이런 것도 공개 하고 하는 거 보면, 적어도 개봉은 해보겠다는 의지로 보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가 아주 나쁘진 않네요.
마틴 스콜세지 신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에 미술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이 영화는 이미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 상황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다른 것보다도 영화가 제작비만 2억 달러라는 점에서 이미 사람들이 다 놀라워 하는 상황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많은 제작사들이 난감해 하는 영화가 되어버렸고,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애플이 영화를 가져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사실 넷플릭스도 뛰어들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작 속도가 아주 빠르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 추가된 인물은 잭 피스크 라는 인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레버넌트, 마스터, 트리 오브 라이프, 씬 레드 라인, 멀홀랜드 드라이브를 거친 인물이라고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과 데이비드 린치, 테렌스 멜릭을 거쳐 마티 스콜
"るろうに剣心 最終章 The Final" 예고편 입니다.
참 이 영화는 기대가 안 되면서도 기대가 됩니다. 이 의미는 사실 굉장히 민족적인 지점과, 이 영화가 지닌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이라는 점에서 기묘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아무래도 최근 한일 분위기가 여전히 좋지 않다는 점과, 이 영화의 전작에서 전범을 미화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버린 상황이다 보니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상황인데,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코스프레 영화중에서 괜찮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정말 한줌도 안 되는 영화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저 포스터 상태를 봐도 걱정이 안 되는 영화가 얼마나 될거라 보십니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렇게 나쁘지 않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