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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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스타트렉" 속편의 새 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스타트렉 최근 극장용 시리즈도 정말 어려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사실 흥행이 아주 잘 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1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수익이 나왔는데,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에는 똔똔 치는 데에 머물렀고, 3편은 아예 흥행 실패로 넘어가버린 케이스라서 말입니다. 좀 기묘하게도, 저는 과거 시리즈를 좋아하긴 하지만, 새로운 시리즈도 좋더라는 겁니다. 물론 새로운 극장용 시리즈들은 액션 보는 맛에 보는 쪽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도 혼란을 왕창 겪었습니다. 일단 시리즈가 또 다시 나뉘면서 쿠엔틴 타란티노가 제작하는 작품이 있고, 또 다른 라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다만, 쿠엔틴 타란티노쪽 작품은 흐지부지 되는 것 같더군요
클린트 이스트우드 신작, "Cry Macho" 스틸컷 입니다.
이 분, 배우로는 은퇴 선언을 한 걸로 압니다. 하지만........또 한 편 출연 하시면서 감독으로도 나오게 되었네요. 이제는 나이가 너무 들어버리셨어요 ㅠㅠ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우리가 아는 잘 만든 작품의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우리가 헐리우드나 미국에서 흔히 보던 느낌을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결을 어덯게 실사로 표현하는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애니가 가져갈 수 있는 부분과 실사가 가져갈 수 있는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저는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레트로풍으로 잘 뽑힌 느낌이긴 합니다.
픽사 신작, "메이의 새빨간 비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원제가 "Turning Red" 인데, 곰곰히 생각 해보면 이를 음차 하거나 직역을 해버리면 정말 대단한(?) 드립의 장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디즈니가 고민을 좀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결국에는 그 고민의 결과가 지금 제목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제목이 좀 촌스럽긴 해도,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포스터도 그렇고, 정말 독특한 결론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악 좋네요. 추억의 뒷골목 애들이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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